사랑이나 이별은 그냥 별거 아니지 않나..그냥 설렜고 떨렸던 감정이, 익숙함에 무뎌지고 차가워지는 과정속에 결과물인거 같아.물론 여전히 가슴이 공허하고 의욕이 없는 건 맞지만...이제는... 20살의 나처럼,,, 그렇게 죽을 것 같지는 않아...그렇게 무뎌지는거 같아..
사실 이별이나 사랑은...
물론 여전히 가슴이 공허하고 의욕이 없는 건 맞지만...이제는... 20살의 나처럼,,, 그렇게 죽을 것 같지는 않아...
그렇게 무뎌지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