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1)-신림동? 한국 사우나에서 겪은 일입니다

원본글작성자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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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되었을 것 같은, 아니 넓은 의미로는 관련되었을 수 밖에 없는 상황 하나를 적겠습니다.

 

2019년 9월 9일 낮 3시,4시 정도에 한국 사우나에 목욕을 하러 갔습니다.

그냥 아침, 빨래방에서 빨래를 하고 갈아입을 옷을 챙겨서.

이전에 적었다시피 산에서 지냅니다.

원래는 목욕을 밤에 가는데, 그날은 빨리 옷을 입고 싶었달까, 빨래방에 갔다온 후 간단하게 밥을 벅고, 바로 목욕탕에 갔습니다.

휴일 다음날이라, 오히려 낮에 사람이 더 적을 수도 있다는 그런 심리적 정당화도 조금 있었고.

예상대로 사람이 적더군요.

직장인이 아닌 평법한 가정의 사람들이 올 수 있었겠지만, 명절 연휴 얼마 남지 않아 명절 전 목욕을 온 사람도 있었을지는 모르겠지만.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경찰이 왔고, 총관리인, 매점 판매원이 경찰과 팔다리를 잡고 강제로 옷을 입혔으며, 수갑이 채워지고, 남자경찰(관악산지구대 소속) 세명 의해( 팔다리를 잡고 들어서 옮겼음) 강제로 경찰차에 태워졌으며, 지구대에 가서는 의자에 수갑이 고정되었고, 그 후 관악 경찰서에 가서 수가솬에 의해 조사를 받았습니다(관약산 지구대에서 들은 말의 느낌으로 기소되었다는 생각이 당시는 있었는데, 어떤 상황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시작은 이랬습니다.

여태까지 적지 않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상황 속에서, 관련된 사람들이 고의로 제 옆을 닿일랑 말랑 가까이 왔다 가는 일이 잧습니다. 마타에서도 길에서도, 도서관에서도.

이 상황이 아닐 때도 그래도 기분이 어떤날은 남과 몸이 부딫히거나 가까이 닿으면, 집에 돌아와서 가볍게 털거나, 타는 상황이 없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고의로 제 주변에 오고, 6년이 넘는 시간 혹은 3,4년이 넘는 시간, 저를 훔쳐보고, 고의로 이러는 상황에서 그런 상황이 아무렇지도 않을 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당하면 털어야 직성이 풀리는, 아니 안 털면 기분이 이상한, 적어도 그들이 하는 상황에서는 거의 꼭 그렇습니다.

관련된 사람이 아닐거나는 생각이 있을 때는, 그래도 그런 여유가 있을 때는 안 할 때도 있긴 하지만, 웃기게도 이게 장기간 지속되며, 관련된 사람이 아닐거라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도 줄어들었고. 정말 관련이 없는 사람이 실수로 부팃히거나 우연히 가까이 왔어도 그런 상황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게 기본 상황입니다.

 이날 목욕탕에 들어갈때 슬리파를 현관에 벗어넣고 들어갔는데, 벗을 옷을 담을 비닐을 열어 옷장에 넣어두고, 슬리퍼를 가지로 갔다오니 비닐이 밖에 나와있었습니다.

 슬리파를 갖고 오고 나서 바로 옷을 갈아입으려 내가 내려놓았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닌 것 같고, 지대로 떨어졌을 수도 있겠지만,제가 든 첫 생각은 관련된 사람이 제가 저런 상황인 걸 알고 고의로 제 옷장에서 비닐을 꺼내 땅바닥에 내려놓을 수 있있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 때 제 옆에 사람이 있었는데, 이 상황에 목욕탕에, 관련하여 행위하는 여자를이 있다 느껴지는 상황이 이전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밤에 씻는 탕안을 청소하는 사람은 관련되어있다는 생각이 강하고(거의 확실하고) 몇 가지 상황 때문에 그 외에도 많은 직원이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날 그래서 비닐을 좀 과도하게 떨었습니다. 다른 이유도 겹쳐.

 그랬더니 매점 판매원이 와서 뭐라뭐라 하더군요.

 다른 고객이 뭐라하는 소리는 없었던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이 말해서 하는 것처럼. 제가 못들어서 그렇지 다른 사람들이 그럴 수도 있었다고즌 생각합니다.

제 옆에 있는 사람말고는 피해가 없는 상황이지만, 괴기하다는 생각으로 불쾌할 수도 있는 일이고.

그런데, 그 말, 상황, 오래 잡고 늘어지는 상황이 꼭 다른 고객이 그래서 한다기 보다는 이 매점 판매원이 관련된 사람이고, 적절한 상황이 있으니, 애를 먹이려거나, 현재 이 상황과 관련, 압박을 하려는 상황 본능적으로 그런 생각이 있어서인지, 고분고분 따라지지가 않았습니다.

 이 배점 판매원이 관련된 사람이라도 그렇고, 아니라도 이게 이 상황이 저에게 만든 어떤 피해중의 하나입니다.

 만약, 이 상황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털일도 없었겠지만, 또 그렇게 털어, 매점 판매원이 왔대도, 그날 처럼 맞받아 대꾸하고, 대응하지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크니까. 이 상황 전 제 성격이었다면. 

 

 그리고 목욕 공간 안에 들어가고, 목욕을 했었습니다.

 그 상황은 잊고 있었고, 화장실을 갈 생각이 났는데, 참고 끝내고 그냥 갈까 하다, 머리감고, 몸에 비누칠하기 전에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이 상황에서 관련된 사람들은 제가 사용하는 화장실까지 영향권안에 두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냐하면,

 변동전엔 화장실 밖에서 나이 많은 남자가 화장실에 오래 있으면 뭐라뭐라 하는, (거의 매일이고, 늦은 반, 저녁 시간 구분이 없으니 관련된 사람이 맞을 겁니다). 그리고 cctv등으로 보는지 모르겠는데, 어떤 여자의 기척, 또 이 남자인 듯한 어떤 사람의 소리가 있는 건 오래 전부터이고, 어느 시점부터는 관악산 공원 화장실에 그 조직이 사람이 취업시켰는지, 관련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관악 도서관은 아예 꽤나 노골적으로(관악 도서관 사서, 그외 얼마의 직원, 청소하는 사람은 관련된 사람이 거의 확실합니다) 제어를 합니다.

 그 상황이라 딱히 어느 화장실에서도 편할 수 없어, 여기서 해결하자는 생각도 얼마간 있었습니다.

 그런데, 큰거 갖이 나와서 좀 오래 있었습니다. 중간에 끊은 것 보다는 다 비우고 뒷처리를 깨끗이 하고 나가는게, 나을 것 같아, 좀 시간이 오래걸린다 싶어도 시간을 체크하며 계속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상당히 시간이 지난 뒤긴 했지만 매점 판매원이 문을 두드리더군요.

 곧 나갈 상황이라 대꾸하지 않고, 뒤처리를 하고 있었는데, 그 다음 총관리인이라는 사람이 와서 쓰러졌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크게 말하며 문을 세게 두르리더군요. 제가 들어갈 때는 총관리인이 없었고, 또 여자를 이야기하는 소리도 없었기 때문에 직감적으로 관련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순후하게 저를 생각해서 그렇다고는 생각되지 않더군요.

 뭐라 대꾸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안 쓰러졌다는 내용으로  말대꾸를 했었고, 그 뒤 나왔습니다.

 나오고 나니 또 뭐라 하더군요.

 관련되었다는 생각에 오래 있을 수도 있지 어쩌고 말대꾸를 했고, 한참을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들어와 몸을 헹구려 하는데, 화장실에 갔다 왔으니 일단 뒷처리도 해야 했고, 위에 적은 습관 혹은 심리에 의해 좀 심하게 행궜습니다.

 잠시 후 . 총 지배인이 들어와 물을 많이 튼다고, 쓴다고 뭐라하더군요.

 (화장실 들어가기 전엔 그렇게는 쓰지 않았었습니다.)

 한 참을 그러다가 5, 10문 줄테니 헹구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머리도 감고, 몸도 헹궈야 해서 그 시간은 절대 부리였고, 한 시간 정도 하다 갈거라고 했습니다.

 안된다고 하던가 뭐라뭐라 했었고, 나중에는 샤워기로 제 다리에 물을 뿌리더군요.

 이 정도 되면 셔워기로 그 총지매인의 온 몸에 물을 뿌릴 법도 했었을 건데, 상황은 저도 그 사람이 뿌린 정도보다 조금 많이, 정확하게는 7부 바지를 입었던 것 같은데 바지 밒이 조금 젖게끔 뿌렸습니다. 

 

 여기까지는 긴가민가 했는데, 그 사람이 관련된 사람일 가능성이 있는, 높은 상황 하나씩 있었습니다.

 일단 싸움이 본격화 되기전 제 행동과 관련되어 말한 것 같은데, 예전에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런 말이 나오는 자체가 좀 의심스러워 제가 여기서 얼마나 근무했냐고 하니 5년을 했다고 했습니다.

 5년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신림동이 상황의 장소가 되기 전이긴 한데, 거짓말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일단은 의심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싸우고 나서 손을 씻는 제스쳐를 하더군요.

 보통 그렇게 싸우고 나면, 나가면서 씻거나 하지, 굳이 때를 민 물이 튀었을 수도 있는 대야(작은 대야긴 했습니다)에 손을 넣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샤워기로 손을 헹굴 수도 있고.

 그런데 양손을 굳이 제 앞에서 제 대야에 담구더군요.

 그 제스춰로 공원화장실에 제가 오래 손을 씻으면 따라들어와 일부로 제 흉내를 내는(제가 좀 특이한 행동을 해서 이건 관련된 상황일 경우가 아주 높습니다) 여자들이 심리적으로 매치가 되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절대 고분고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 중간 상황은 모르겠는데,

 나가라며 때밀이와 제 물건을 담아 끌어내더군요.

 물을 뿌린 후 그것과 관련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제대로 헹구지도 않은 상항였기 때문에, 안 나가려 버텼습니다.

 근데 결국 끌어냈고, 옷 갈아입는 것까지 끌고 나왔습니다.

 관련되었다는 생각이 강하여, 헹구고 나간다면서 버텼고,

한참 동안이나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경찰을 부룬다고 하길래 오히려 제 쪽에서 경찰을 부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안 부르더군요.

 오히려 제 쪽에서 부르라고 재촉을 했습니다.

 목욕탕 주인을 부르라는 소리도 했고.

 이성적이지는 않았을 지도 모르겠는데, 현 상태가 그런 구분조차 되지 않는 상황이라 제 입장에서는 그게 당연한 듯한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을 기다리는 동안, 미친년 처람, 산에서 관련된 사람들에게 하는 그 소리 종류를 했었나, 아니면 단순히 긴가 민가 해서 했나 하여간 나이가 60, 70대 손자,손녀도 있을 것 같은데, 어쩌고 하면서 관련된 상황이라 생각되는 심리로 뭐마뭐라 했습니다. 그 쪽도 저에게 (저도) 50대 정도는 됐을 것 같은데 어쩌고 응수를 했고, 그 뒤 제가 '몇 년간 괴홉힘을 당하고 있는데 관련된 사람이면 어쩌고..사람을 괴봅히면서 돈을 벌고 싶냐' 이런 내용의 말을 했었는지 모르겠는데, 제 어느 말 끝에 나오는 말이 그러게 나이든 사람 돈을 먹게 좀 해줘야지 하는 내용의 말이 있었건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상황은 목욕탕에서 일하는 것과 관련된 말은 아니었다고 기억합니다. 적어도 제 느낌으로는 그랬습니다.

 

 그러다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이 옷을 입기를 발했으나 불응했습니다.

 중재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중재안은 말하지도 않았고, 일단은 경찰도 의심이 되었습니다.

 강제로 끌어내야 하지 않나, 남자 경찰 부르라는 말이 있었나, 하여간 남자 경찰을 부른 듯 했습니다.

 제가 계속 옷을 안 입고 있자, 가운 없냐면서 어디서 찜찔방 안에서 입을 듯한, 그런데 찜질복은 아닌, 티 하나와 바지 하나를 가져왔고, 경찰, 매점 판매원, 총관리인 세명이 제 팔다리를 잡고 강제로 옷을 힙히기 시작하더군요.

 안 입으려 계속 밀어냈으나 꽤 오랜시간.

 그 상황에서 매점 판매원의 팔을 물었습니다. 이성적인 행위는 아니었고, 어떤 행동이 필요했었던 듯합니디, 심리적으로.

 세명이 팔다리를 잡고 있었고,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 끝에 남자 경찰이 왔는데, 어디서 채웠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면 제 손에 수갑을 채웠고,

 남자 경찰 세 명이 제 팔다리를 잡고 저를 들어 경찰차에 태웠으며 경찰서에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 가서는 의자에 수갑이 고정되었고.

 한 참을 그렇게 있다가, 관악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고 나왔습니다.

조서를 다 작성하고 그걸 확인한 시간이 시간이 새벽 1시가 좀 덜 되었던 것 같습니다.

조서에 시간을 적으니 확인이 되었고.

 

 이기까지가 목욕탕과 관련된 상황입니다.

 

 사실은 저는 경찰도 관련이 있다 보고 있습니다

 청원 경찰 형태로 관련된 사람들이 일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

 경찰서에서 고의로 제 물건을 손을 대려하는, 또 대는 이런 상황이 많았습니다.

 제가 경찰서(정확히는 관악 지구대)에 끌려와서는 제 물건, 슬러퍼를 요구하자, 가져온다고 했교 한참 뒤 가졌왔는데,

제가 제 옆으로 가져올 것을 요구하자 한참을 뒤척거리더니, 계속 슨을 데더군요.

묶어야 한다며 또 대고.

 그리고 제 옆에 비닐을 가져왔는데,

조금 시간이 흐른 후. 목욕탕 총관리인이 환불해 준다며 넣은 돈을 꺼내려 비닐을 뒤적였습니다.

저는 더러워서 안 받는데는 생각?, 적어도 돈을 바라고 목욕을 계속하려 했던 건 아니어서, 목욕탕안에서도 제 목욕 비닐에 돈을 쓰셔 넣는 걸 빼서 다시 던져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끝내 담는 것 같아., 그걸 꺼내려고 뒤적였습니다.

그런데 한 참을 그러고 있는데, 또 경찰이 와서 제 비링에 손을 대려하더군요.

대지 말것을 요구해도 대려고 했나 댓나는 모르겠는데 가까이 와서 그런 상황을 만들더군요.

위에서 말했지만 관련된 사람들이 고의로 저에게 접근한다고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적어도 관악 지구대, 그 사람은 어떤 의미로 관련되어있는지는 모르지만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현재 제 상항, 이 관련 상황은 이렇습니다.

 

 쓰면서 지금 기억났는데 참고로 하나만 더 적으면 목욕탕 사람들 관련된 사람이 맞을 겁니다.

 어디서 비닐하나를 가져오더니, 제가 치약, 때밀이를 분리하여 넣어온 음식 담는데 담는 비닐을 버리고.목욕탕에 있는 데야에서 제물건을 꺼내고, 거기 주섬주섬 담더군요.

 제가 제 비닐을 요구하자 쓰레기 통에서 비닐을 꺼내더니 그 비닐에 다시 담고.

 어떻게 쓰레기 통에 버린 걸 꺼내냐는 말이었나 하여간 뭐라하니, 쓰레기통 깨끗하다고 했던가 무슨 말을 했었고.

 

 이 상황도 화장실에서 제가 오래씻고 있으면 관련된 사람들이 들어오는 상황, 훔쳐보며 뭐라 하는 상황과 혹은 전체 상황과 관련되어 있다 생각됩니다.

제가 접촉을 꺼리고, 그들과의 접촉에 어떤 행동을 취하니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관련이 있다 생각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싸움, 살인이 우발적으로 일어났다는 말이 없지는 않다 생각합니다.

재미 있는건, 이들에 의해 매일 당하니, 너무 만성이 되어 그런지, 혹은 재가 정신이 많이 흐트려져서 그런지, 이런 상항이면 누구나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당하면서도, 이게 객관적으로 보면 얼마나 심각한, 심한 상항일 수 있는지 제가 실감이 가지 않고, 어떤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역으로, 관련된 사람들이 고의로 그랬다면..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의미로 했건, 그들과 아무 관련이 없는 저에게 6년 혹은 짧게는 3년,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매일같이 와 이전 글들에서 적은 일을 하고, 화장실 등에서 행동하며,

 강제로 옷을 입히고, 경찰차에 태우고.

 그게 어떤 의미를 갖건, 객관적으로 외적으로 상황을 판단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된 사람들이 맞다면 이게 그들이 저에게 한 짓입니다.

 

 참고로 말하면,

 위 목욕탕 상황에서 만약, 목욕탕 총관리인이 되도록 빨리 헹구고 나가고, 다시는 오지마라고 했다면 그렇게 했을 겁니다.

 저는 제가 머리를 감고 몸에 비누칠을 하고 헹구는데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그런 이유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예전에, 변동이 있기 전 전에도 힌 반 어떤 상황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상황과 어느 정도는 관련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당시  모기에 물리고, 벌레에 물린 걸 끍어 피부상태가 안 좋았을 떼, 피부병이라며 일방적으로 몰아 붙이며, 다 나으면 오라고 했었고, 그 말 후 한참 동안이나 안 갔었습니다. 상황과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일단 그런 식으로 제가 받아들일 수 있는 건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경찰관련하여 말하자면,

 만약 경찰이 중재를 하며 '일단 못 헹궜으니 30분 정도는 해도 될 듯하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며 양 쪽에 대하여 중재안을 내 놓았다면, 제 쪽에서는 '가능하면 해 보겠다 그런데 사실 삼푸하고 비누칠하는데 오래 걸린다. 더 걸릴 수도 있다' 하며 받아들였을 겁니다.

 저는 경철에게 갈아입을 옷을 빨아서 가져왔고, 헹구고 가고 싶어 옷을 못 입겠다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런 중재도 없이, 경찰이 가담하여, 끌어내기 위해, 같이 강제로 옷을 입힌 게 그 상황입니다.

 

 저는 대한항공을 통해서만 이 전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십시요.

 대한항공에 관련하여 하는 요구는 소송 문서에 적어 올렸습니다.

 

* 참고로 말하면 저는 이 상황을 여러가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몇개월 사이에 상황이 변동되었고, 그 이전과 이후 행동하는 사람들이 다릅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제 주변에서 어떤 행동을 한 사람은 다른 조직이고, 바뀐 조직이 이 짓을 했을 수도 있다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의미는 이럴 수 있습니다.

 주로 말만 가지고, 그리고 사소한 짓으로 괴롭히던 그 이전 조직이 어떤 배상을 받고, 혹은 협상을 한 후 물러나면서 어떤 조건을 제시하여 그 전엔 오히려 반대의 행동을 하던 쪽이 이럴 수도 있다고.

 하고 있는 가정을 조금 분리해서 쓰면

 1. 바뀐 조직이 배상을 하기 위해 벌인 고의로 벌인 일 수도 있다는 가정도 있습니다.

    저를 괴롭히고 고의로 그 흔적을 남겨 이후 배상을 하기 위해.

   (이전 조직은 외적으로 이런 주장을 펼쳤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네들은 피해를 거의 준게 없다는.

텐트 주변에 와서 하는 소리를 들으면, 자기는 피해를 준 게 없다고 말하는 듯 합니다.

 그와 연결시켜 추측하면, 오랜 시간 제 주변에서 어떠한 행위를 했음에도, 자기들 받을 걸 받고 그걸로 끝내려하는 분위기였을 수 있습니다.

 - 외적으로라는 표현을 쓴 건 이 또한 어떤 상황이 뒤에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변동 전 조직과 지금 하는 조직은 역할을 바꾼 상황이고, 이전 역할 교체를 조건으로, 권리를 포기 혹은 지금 하고 있는 조직에게 넘겼고, 그래서 총관리인은 변동 후 조직, 매점 판매원은, 변동 전 조직과 관련이 있어(목욕탕 주인도 둘 중 한 쪽에 속하고), 매점 판매원이 이런 짓을 요구했을 수도 있다고.

 

 3. 혹은 이들 전부가 변동전 조직 사람이고, 대한항공 쪽이 이윤 지불을 미루자, 고의로 괴롭히거나 압박, 실력행사를 했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요구를 하는 건 이 모든 상황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사람, 조직을 처벌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의미로 했건, 원하지 않는, 아무 관련이 없는 저에게 오랜 시간동안 어떠한 짓을 한 건 사실이고, 이건 저 몰래 그들이 배상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처리로 해결이 될 일이 아닙니다.

 저는 제 의사가 반영된, 아니 제 의사에 따른 처벌을 하기를 원하고, 제가 원하는 배상을 받기를 원합니다.

대한항공에서 나온지 6년 반이 훨씬 넘었습니다.

제 40대의 절반 이상이 이 상황에 이런 식으로 흘러버렸고, it쪽 개발자를 희망하고 그쪽으로 공부하고 일하려던, 또 제대로는 아니지만 일하던 제 시간은 거기에서 멈춰버렸습니다.

 안 그래도 좀 늦게 시각했고, 경력도 부족해서 it쪽에서 일하기엔 항상 좀 위태로웠는데, 그들이 제 시간을 이런 식으로 죽였단 말입니다.

 물론 이 상황이 끝나면 이 쪽으로 다시 구직자리를 알아보긴 할 겁니다.

 되든 안 되든.

그런데, 다 떠나 그들이 저의 시간을 이렇게 죽인 건 사실이고, 이에 대한 처벌, 배상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들 뿐 아니라 대한항공 쪽도 마찬가집니다)

 

 참고로, 이 관련 사람들의 행위와 관련하여 조금 더 적으면,

 이런 제 개인적인 상황과 바램도 바램이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변동 전 조직 사람들을 말하면, 몇 달 혹은 일년이 넘는 시간을 관련없는 사람 주위를 맴돌며 영향을 주었고, 행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대하여 만약에 피해를 별로 준 게 없다고 주장한다면, 이건 올바른 사고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또 다른 사람을 괴롭힐 수 있고.

 만약에 자신들은 피해를 (많이) 준 게 없다고 주장한다면, 자기네들은 잘못이 크게 없다고 주장한다면, 조직, 혹은 사람들 생각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 항공 쪽이 만약 처리를 했다면, 하고 있다면, 처리 역시, 그들에게 아무런 처벌이 없다면 올비른 처리가 아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