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고있지만 외롭다
나의 하루와 너의 하루를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마음이 허전하다 그냥 연인이니깐 매 시간 뭘 하고있고 어딘지 말 해주는것 같다
너와 있을때 좋지만 크게 즐겁지가 않다
그만 울고싶다
기대고싶은데 기대는것 같지가 않다
위로가 되지 않는다
공허하다 가끔 나와 조금 더 코드가 맞는 다른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 생각을 하게 된다
이게 무슨 감정인지 권태기인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는 근데 표현도 잘 해주고 좋아해주는게 느껴지면서도 이런 감정이 들어요 제가 전보다 식은거 같구요..
저 권태기인가요
나의 하루와 너의 하루를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마음이 허전하다 그냥 연인이니깐 매 시간 뭘 하고있고 어딘지 말 해주는것 같다
너와 있을때 좋지만 크게 즐겁지가 않다
그만 울고싶다
기대고싶은데 기대는것 같지가 않다
위로가 되지 않는다
공허하다 가끔 나와 조금 더 코드가 맞는 다른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 생각을 하게 된다
이게 무슨 감정인지 권태기인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는 근데 표현도 잘 해주고 좋아해주는게 느껴지면서도 이런 감정이 들어요 제가 전보다 식은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