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6살에 직장인 여자입니다. 단지 경찰이 되고싶었다는 이유만으로 대학을 경찰경호과로 진학했었고전문학사로 졸업을 하였습니다. 과거 어린시절 학교폭력을 당하면서 (그때는 선생님들도 쉬쉬하기에 급급했었어요) '나보다 더 심하게 상처받고 우는 아이들이 있지 않을까'싶어서두번이나 떨어져서 형사라는 꿈이 흔들리는 순간 'wee클래스상담사'로 꿈을 바꿨습니다.지금은 학점은행제로 심리학 학사를 취득하려고 공부하고있고이번년도의 모든 공부과정은 끝났습니다.(내년 8월에 코스모스 졸업입니다) 26살이 되어서 취직을 하려고하니 맞는 자격증은 컴퓨터자격증만 5개..다른 친구들은 취직해서 열심히 살고있고 제 사촌동생들이나 언니들, 외가쪽도 마찬가지로취직하여서 열심히들 사는데 저는 너무 뒤쳐진 느낌이 들어서 허탈합니다.
겨우 일하게 된 직장이 집에서 도보 30분거리에 있는 연구소인데요3개월 계약하고 시작을 하였는데09월 09일부터 일하기 시작했는데, 며칠 전 충격적인 내용을 들었습니다.(저는 단순 연구보조여서 이 회사 자체에서 직원을 구한게 아닌, 용역업체를 통해서 취직하였습니다 쉽게말하면 파견직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릅니다)아무래도 전문적인 연구보조원을 구해야겠다고 회사에서 연구(화학)보조업무를 그냥 알바가(저)맡기에는 너무나도 버겁고 일도 안될거같다고..
네. 제 전공과 제 가치관이 회사와 맞지않는다면 어쩔수가 없겠지요.오늘아침에도 회사 정문 다와가는데 또 고용업자한테서 전화가왔습니다. 전문연구보조원을 구하게 될거같다고 미안하다고..싫은 소리하는게 맞지만, 그와중에도 "미안하시다면 이 근방이든 근처 전철역쪽이라도 괜찮으니까 사무직 자리라도 알아봐주세요"라고..3개월 계약했는데, 고작 1개월도 못하고 "이 친구는 저희와 맞지 않습니다. 다른 인력을 구해주세요"라는 말과 뭐가 다른겁니까.. 예전에 일했던 용역업체로 청원경찰에서는 은행원들의 차별대우(전공살려서 간건데 차별..밥도 같이 못먹게하고, 말같지도 않은 서비스, 하루종일 서있어야해서 때 맞지않는 월경아닌 하혈..)호송경비업체(전공살려서 간곳인데 출퇴근시간 힘들어도 힘내서 일했는데 다치고..) 겨우 잡은 이 직장도 알바가 아닌 정직원을 요구하고있으니 저는 어찌 살아야할지 앞길이 막막합니다..
저는 전생에 대역죄인이였나봐요 ㅠㅠㅠ
단지 경찰이 되고싶었다는 이유만으로 대학을 경찰경호과로 진학했었고전문학사로 졸업을 하였습니다.
과거 어린시절 학교폭력을 당하면서 (그때는 선생님들도 쉬쉬하기에 급급했었어요)
'나보다 더 심하게 상처받고 우는 아이들이 있지 않을까'싶어서두번이나 떨어져서 형사라는 꿈이 흔들리는 순간 'wee클래스상담사'로 꿈을 바꿨습니다.지금은 학점은행제로 심리학 학사를 취득하려고 공부하고있고이번년도의 모든 공부과정은 끝났습니다.(내년 8월에 코스모스 졸업입니다)
26살이 되어서 취직을 하려고하니 맞는 자격증은 컴퓨터자격증만 5개..다른 친구들은 취직해서 열심히 살고있고 제 사촌동생들이나 언니들, 외가쪽도 마찬가지로취직하여서 열심히들 사는데 저는 너무 뒤쳐진 느낌이 들어서 허탈합니다.
겨우 일하게 된 직장이 집에서 도보 30분거리에 있는 연구소인데요3개월 계약하고 시작을 하였는데09월 09일부터 일하기 시작했는데, 며칠 전 충격적인 내용을 들었습니다.(저는 단순 연구보조여서 이 회사 자체에서 직원을 구한게 아닌, 용역업체를 통해서 취직하였습니다 쉽게말하면 파견직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릅니다)아무래도 전문적인 연구보조원을 구해야겠다고 회사에서 연구(화학)보조업무를 그냥 알바가(저)맡기에는 너무나도 버겁고 일도 안될거같다고..
네. 제 전공과 제 가치관이 회사와 맞지않는다면 어쩔수가 없겠지요.오늘아침에도 회사 정문 다와가는데 또 고용업자한테서 전화가왔습니다.
전문연구보조원을 구하게 될거같다고 미안하다고..싫은 소리하는게 맞지만, 그와중에도 "미안하시다면 이 근방이든 근처 전철역쪽이라도 괜찮으니까 사무직 자리라도 알아봐주세요"라고..3개월 계약했는데, 고작 1개월도 못하고 "이 친구는 저희와 맞지 않습니다. 다른 인력을 구해주세요"라는 말과 뭐가 다른겁니까..
예전에 일했던 용역업체로 청원경찰에서는 은행원들의 차별대우(전공살려서 간건데 차별..밥도 같이 못먹게하고, 말같지도 않은 서비스, 하루종일 서있어야해서 때 맞지않는 월경아닌 하혈..)호송경비업체(전공살려서 간곳인데 출퇴근시간 힘들어도 힘내서 일했는데 다치고..)
겨우 잡은 이 직장도 알바가 아닌 정직원을 요구하고있으니 저는 어찌 살아야할지 앞길이 막막합니다..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