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문제가 생겨서 (제가 잘못 알려드려, 제 아이디가 등록이 안됐다고 하십니다)
7시 여행에 6시반으로 바꿨다고 투어당일날오전에 예약했던 마OOOOO 여행사 메시지로 보내셨더라고요.
6시 45분쯤 그 메시지를 확인했는데 만나기로 한 장소에는 이미 아무도 없더군요.
가이드분 카톡을 제가 등록을해서 보이스톡 했더니 자기들 이미 투어 시작했으니 다음 장소로 오라고 구글맵에서 장소 캡쳐해서 보내주셔서 그쪽으로갔습니다.
솔직히 마음이 상했죠, 제가 홈페이지 들어가서 메시지 확인안했음 전 그냥 저녁 날리는 일정이었으니까요 그래도 마음 다잡고 투어에 합류 했는데 이때부터가 진짜 문제였어요. 가이드분이 본인께서 퀴즈를 내고 맞추면 나중에 맥주 한잔 쏜다고 하시며 퀴즈를 냈는데 남성분이 맞추셨거든요. 그랬더니 하는 말이..
유럽 여행가면 관광지 유적지를 누가 만들었는지 어디있는지 남자들은 기억해도 여자들은 기억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여자들은 아울렛이나 브랜드 쇼핑하는거나 기억하지 그런건 기억 못한다고요..
다음 장소 이동해서는 런던에 유명대학에 아랍 왕자들이 몇백명이 사는데 걔들 구분법과 대학에서는 그 왕자애들 꼬시러 영국 대학 여학생들중에 걔네 앞에서 옷벗는애들이 있다고도 하더라고요. 인생한방인데 뭐가 어떠냐고.
다음 장소에서? 걔들 어디 있는지도 알려주던데요? 아랍 왕자들 꼬시려면 헤롯백화점 남성복파는 곳에서 치수 재는 사람이 그들이니 커피라도 쏟고 관심끌어보래요. 인생한방이니 (이말을 많이 하더군요) 걔네는 부인을 여럿 둘 수 있으니 4번째 부인 5번째 부인으로 들어가라고요.
그리고 그 왕자들은 이혼이 법적으로 가능하니 어차피 한방인 인생 결혼했다가 이혼하면 위자료 15억은 받아 낼 수 있다고요.. 대체 남의 인생 왜 한방에 훅훅 보내는지..
또 다른 장소에서.. 영국 남자들 정장입고 다니는 괜찮은 동네가 있는데 한국 유학생들중 여자들이 일부러 그 근처에서 공부많이 한데요. 걔들 만나려고요?? 허허..
물론 이것 말고도 정말 가이드같이 이곳저곳 설명을 해주시긴 했지만 4시간이란 긴 일정중에서 왜 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계속 끌고 가는지 기분이 나빴어요. 업체에 후기 남겼는데 가이드가 남긴 댓글이 제가 이상한 사람인듯 말씀하시더라고요.
자기는 3년동안 가이드를 하면서 이런 농담을계속 했지만 이걸 여성비하라고 하는 사람을 처음 봤다며 제가 연락 못받아서 늦게 합류해서 기분나빠서 농담마저 불편하게 생각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누굴 위한 농담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행 온 여성들이 남자 꼬시려고 하는 사람인양 저런 쓸모 없는 정보를 주는 사람이 진짜 가이드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에요. 결혼하고 이혼해서 돈받으라는 농담이.. 농담일까요?
동일한 내용으로 업체에 컴플레인 걸었고, 해당 상품은 환불받았습니다만 업체에서 가능하다면 후기를 삭제해 줬음 좋겠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후기가 좋은 후기만 올라가면 무슨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후기 삭제는 못하겠다고 거부했습니다.
제가 예민하다고 하시는데 만일제가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면 이분은 계속 야경투어랍시고 이런 이야기를 하시겠죠?
런던에서 야경투어 했는데 가이드의 여성비하로 기분이 나쁘네요..
런던에서 3년연속 1위라는 야경투어를 신청했습니다.
밤7시 시작 투어라고 확정 바우처까지 받아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요,
카톡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문제가 생겨서 (제가 잘못 알려드려, 제 아이디가 등록이 안됐다고 하십니다)
7시 여행에 6시반으로 바꿨다고 투어당일날오전에 예약했던 마OOOOO 여행사 메시지로 보내셨더라고요.
6시 45분쯤 그 메시지를 확인했는데 만나기로 한 장소에는 이미 아무도 없더군요.
가이드분 카톡을 제가 등록을해서 보이스톡 했더니 자기들 이미 투어 시작했으니 다음 장소로 오라고 구글맵에서 장소 캡쳐해서 보내주셔서 그쪽으로갔습니다.
솔직히 마음이 상했죠, 제가 홈페이지 들어가서 메시지 확인안했음 전 그냥 저녁 날리는 일정이었으니까요 그래도 마음 다잡고 투어에 합류 했는데 이때부터가 진짜 문제였어요. 가이드분이 본인께서 퀴즈를 내고 맞추면 나중에 맥주 한잔 쏜다고 하시며 퀴즈를 냈는데 남성분이 맞추셨거든요. 그랬더니 하는 말이..
유럽 여행가면 관광지 유적지를 누가 만들었는지 어디있는지 남자들은 기억해도 여자들은 기억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여자들은 아울렛이나 브랜드 쇼핑하는거나 기억하지 그런건 기억 못한다고요..
다음 장소 이동해서는 런던에 유명대학에 아랍 왕자들이 몇백명이 사는데 걔들 구분법과 대학에서는 그 왕자애들 꼬시러 영국 대학 여학생들중에 걔네 앞에서 옷벗는애들이 있다고도 하더라고요. 인생한방인데 뭐가 어떠냐고.
다음 장소에서? 걔들 어디 있는지도 알려주던데요? 아랍 왕자들 꼬시려면 헤롯백화점 남성복파는 곳에서 치수 재는 사람이 그들이니 커피라도 쏟고 관심끌어보래요. 인생한방이니 (이말을 많이 하더군요) 걔네는 부인을 여럿 둘 수 있으니 4번째 부인 5번째 부인으로 들어가라고요.
그리고 그 왕자들은 이혼이 법적으로 가능하니 어차피 한방인 인생 결혼했다가 이혼하면 위자료 15억은 받아 낼 수 있다고요.. 대체 남의 인생 왜 한방에 훅훅 보내는지..
또 다른 장소에서.. 영국 남자들 정장입고 다니는 괜찮은 동네가 있는데 한국 유학생들중 여자들이 일부러 그 근처에서 공부많이 한데요. 걔들 만나려고요?? 허허..
물론 이것 말고도 정말 가이드같이 이곳저곳 설명을 해주시긴 했지만 4시간이란 긴 일정중에서 왜 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계속 끌고 가는지 기분이 나빴어요. 업체에 후기 남겼는데 가이드가 남긴 댓글이 제가 이상한 사람인듯 말씀하시더라고요.
자기는 3년동안 가이드를 하면서 이런 농담을계속 했지만 이걸 여성비하라고 하는 사람을 처음 봤다며 제가 연락 못받아서 늦게 합류해서 기분나빠서 농담마저 불편하게 생각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누굴 위한 농담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행 온 여성들이 남자 꼬시려고 하는 사람인양 저런 쓸모 없는 정보를 주는 사람이 진짜 가이드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에요. 결혼하고 이혼해서 돈받으라는 농담이.. 농담일까요?
동일한 내용으로 업체에 컴플레인 걸었고, 해당 상품은 환불받았습니다만 업체에서 가능하다면 후기를 삭제해 줬음 좋겠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후기가 좋은 후기만 올라가면 무슨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후기 삭제는 못하겠다고 거부했습니다.
제가 예민하다고 하시는데 만일제가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면 이분은 계속 야경투어랍시고 이런 이야기를 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