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여제를 사로잡은 강남의 말

ㅇㅇ2019.09.24
조회24,402

 

오는 10월에 결혼 소식을 알린 이상화- 강남.


첨에 둘이 만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으잉???? 정말 예상치 못한 조합이다' 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이상화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서

만나게 된 계기를 말해줬음 







강남의 어떤 점이 매력적이었냐는 질문에 이상화가 



 

 

 


이 분은 카메라 켜졌을 때랑 꺼졌을 때랑 되게 다르다며

카메라가 켜져 있을 때는 재미있는 예능인인데

카메라가 꺼져 있으면 진중한 배려남이라고 전했어.








 

 


주위 사람들을 잘 챙기고

그냥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팔불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강호동이 

"원래 강씨는 다 똑같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강남 귀화 기사도 봤었는데,

이수근이 귀화하고 개명할 수도 있다면서 

성은 어머니 성을 따른다고 함






근데..어머니 성이 '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권강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병 치레 없을 것 같은 이름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기 한 번 걸리면

'넌 이름이 권강남인데 왜 감기 걸렸냐' 이런 소리 들을 듯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상화가 강남에게 

마음을 열게 된 계기를 말함.



 

 

 


지난 해 겨울 무릎 재활 치료중이던 이상화.

다른 선수들은 계속 대회에 참가하고

라이벌 선수도 활발히 활동하던 때에 





 

 

'나도 은퇴를 해야하나?'

'다시 준비해도 따라잡기 어려울 텐데..'라는 생각으로

은퇴의 기로에서 매우 힘들었던 시기였다고 해.






그 때 마침, '정글의 법칙' 모임이 되게 잦아졌고,


 

 

 

그 모임에서 이상화가 고민을 털어놨어.

"정상을 찍어봤지만 너무너무 힘들다"고 말했더니 





그 말을 들은 강남이 이상화에게 










 

 


"상화야, 넌 이미 레전드야. 이제 걱정하지마. 

이제 그냥 나랑 편히 쉬자"라고 말을 했대 









아형 멤버들이 갑자기 그런 말을 했냐고 물었더니,


 

 

 

서로 이미 호감이 있던 사이였고,

여러 번 만나던 중 털어놓은 진심이었다고 해 


이야기를 듣는 나도 강남의 진심이 느껴졌어 

강남 멋있다 

강남 평소엔 엄청 스윗한 듯 





둘이 잘 어울리고 보기 좋다!!!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