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년차 새댁 입니다.
저는 20대후반 남편은 30대중반인데 나이 차이때문인지 모르겟지만 스킨쉽,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다르다는것을 체감 합니다.
저는 부끄러울수 있지만 남편이랑은 같이 있을때면 어깨도 기대있고싶고 그러다보면 볼도 부비고싶고 쇼파에 앉아 있을땐 남편앉아있는 자세 위에 올라가 앉기도해요. 멀찍히 각자 폰보는거보다 살대고 있을 때 '아 내가 남편이랑 사는구나 싶고' 안정을 느끼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남편은 전혀그 렇지 않아요. 남편은 각자 쉴 때 쉬는거지 붙어있는 건 정말 관계 가질 때 관계는 (일주일 1번정도로 남편이 정 했어요. 더하면 안된다고 머라고해요.) 그전에 잠깐 정도지 평소에는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라는둥 발정나있다는둥 왜 이러냐며 같이 스킨쉽 해주는건 고사하고 저를 야만인 취급해요. 연애도 2년 정도 하고 결혼한 상태고 아직 신혼인데, 저는 남자친구도 아니고 앞으로 평생함께 할 사람인데 스킨쉽 마구마구 하고 살진 못해도 하고싶을 때 하는게 그렇게 잘못된 걸까요?
자꾸 야만인 취급해서 제가 진짜 나쁜사람 인건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저는 이게 좋은데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 앞에 두고 건드리지말고 참으라는 건지 볼에 뽀뽀하는 거도 자꾸한다고 침뭍는다고 하지말래요.이런 속이야기를 해도 남편은 남들도 자기와 같은 생각일거라며 절 도통 이해해주지 않아요.. 자기는 나한테 스킨쉽 잘해주지도 않으면서,..저도 받고 싶은데 해줄생각도 별로없어해요. "내 머리도 좀 만져줘. ","좀 안아줘봐." 하면 그때만 응.. 하면서 대충 안아주고
남편 말로는 자기는 나이 때문인지 몰라도 성관계를 자주할 수 없는데 이렇게 스킨쉽을 하다보면 더 하고 싶어져서 끝내 성관계로 이어지니까 그럼 자기가 피곤하고 성기가아프다면서 그러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래요.. 좋아도 참아야 하는 거래요.. 이게 맞는 말이라면 저는 정말 슬플거 같아요.
저 신혼인데 정말 이렇게 참는게 맞아요??!?!?!오늘 남편 말을 빌려 말씀 드리자면 성숙하고 고상하게 얌전히 있는 거래요ㅠ... 오늘은 심지어 남편은 조기퇴근하고 온 상황이에요. 퇴근하고 같이 밥먹고 침대누어있는데 저보고 이러내요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결혼하신 남자분들도 좋고 비슷한경우의 언니들도 있다면 알려주세요.
신혼 1년차 스킨쉽과 성관계 이정도면 나쁜건가요?
저는 결혼 1년차 새댁 입니다.
저는 20대후반 남편은 30대중반인데 나이 차이때문인지 모르겟지만 스킨쉽,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다르다는것을 체감 합니다.
저는 부끄러울수 있지만 남편이랑은 같이 있을때면 어깨도 기대있고싶고 그러다보면 볼도 부비고싶고 쇼파에 앉아 있을땐 남편앉아있는 자세 위에 올라가 앉기도해요. 멀찍히 각자 폰보는거보다 살대고 있을 때 '아 내가 남편이랑 사는구나 싶고' 안정을 느끼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남편은 전혀그 렇지 않아요. 남편은 각자 쉴 때 쉬는거지 붙어있는 건 정말 관계 가질 때 관계는 (일주일 1번정도로 남편이 정 했어요. 더하면 안된다고 머라고해요.) 그전에 잠깐 정도지 평소에는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라는둥 발정나있다는둥 왜 이러냐며 같이 스킨쉽 해주는건 고사하고 저를 야만인 취급해요. 연애도 2년 정도 하고 결혼한 상태고 아직 신혼인데, 저는 남자친구도 아니고 앞으로 평생함께 할 사람인데 스킨쉽 마구마구 하고 살진 못해도 하고싶을 때 하는게 그렇게 잘못된 걸까요?
자꾸 야만인 취급해서 제가 진짜 나쁜사람 인건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저는 이게 좋은데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 앞에 두고 건드리지말고 참으라는 건지 볼에 뽀뽀하는 거도 자꾸한다고 침뭍는다고 하지말래요.이런 속이야기를 해도 남편은 남들도 자기와 같은 생각일거라며 절 도통 이해해주지 않아요.. 자기는 나한테 스킨쉽 잘해주지도 않으면서,..저도 받고 싶은데 해줄생각도 별로없어해요. "내 머리도 좀 만져줘. ","좀 안아줘봐." 하면 그때만 응.. 하면서 대충 안아주고
남편 말로는 자기는 나이 때문인지 몰라도 성관계를 자주할 수 없는데 이렇게 스킨쉽을 하다보면 더 하고 싶어져서 끝내 성관계로 이어지니까 그럼 자기가 피곤하고 성기가아프다면서 그러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래요.. 좋아도 참아야 하는 거래요.. 이게 맞는 말이라면 저는 정말 슬플거 같아요.
저 신혼인데 정말 이렇게 참는게 맞아요??!?!?!오늘 남편 말을 빌려 말씀 드리자면 성숙하고 고상하게 얌전히 있는 거래요ㅠ... 오늘은 심지어 남편은 조기퇴근하고 온 상황이에요. 퇴근하고 같이 밥먹고 침대누어있는데 저보고 이러내요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결혼하신 남자분들도 좋고 비슷한경우의 언니들도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