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여 회사 다닌지 8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친구들의 유학,교환학생,어학연수등 얘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열심히 사는 그 친구들과 비교가 되고 젊은 나이에 회사에 앉아만 있다는게 너무 힘들어요... 내 자신이 초라하고 불쌍하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하게 되네요
요즘 일부러 자격증 학원도 다니고 운동도 다니고 있지만 똑같은거 같아요
제가 젊은 나이에 안주하고 살고있는 건가요? 저는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사는게 목표인데 지금 순간을 후회할까봐 겁나요 그냥 지금처럼 돈 모아서 여행다니고 돈벌고...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어떻게 살았는지, 살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참고해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싶어요
22살 회사다니는 내가 불쌍해요
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여 회사 다닌지 8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친구들의 유학,교환학생,어학연수등 얘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열심히 사는 그 친구들과 비교가 되고 젊은 나이에 회사에 앉아만 있다는게 너무 힘들어요... 내 자신이 초라하고 불쌍하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하게 되네요
요즘 일부러 자격증 학원도 다니고 운동도 다니고 있지만 똑같은거 같아요
제가 젊은 나이에 안주하고 살고있는 건가요? 저는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사는게 목표인데 지금 순간을 후회할까봐 겁나요 그냥 지금처럼 돈 모아서 여행다니고 돈벌고...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어떻게 살았는지, 살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참고해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