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그냥 ㅈㄴ 사람대하듯이 대함 집들어오면 오늘 있었던일 주저리주저리 다 말해야지 만족하고 잠 오늘도 집오더니 강아지보고 “야 밖에 개추워 환절기라 아침에 목 코가 다아프자너 심지어 난 비염환자잖아 일교차 너무 심하다 너도 진짜 감기조심해” 이말을 3분동안 늘려말함 강아지가 고개 기웃거리면서 들어주다 지루해서 자리피하면 졸졸따라다니면서 다말함 음식도 잘도나눠먹음 그러면서 난 쥐똥만큼도 안줌 오빠가 운동해가지고 맨날 닭가슴살 먹거든? 그 작은 덩어리를 사이좋게 반나눠먹곤 한다 과일도 강아지거까지 깎아서 먹기좋게 잘라줌 당연히 내건 없음 아침저녁 조깅도 같이나가고 개 씻기는날에도 같이목욕하고 걍 둘이 세계최강 짱친임 나한텐 그냥 일상이라 암생각 없는데 저게 평범한게 아니란걸 알게된 후로 한번씩 의식하면 개처웃겨서 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55
얘들아 우리오빠만 이러는거지?ㅋㅋㅋㅋㅋ
강아지 그냥 ㅈㄴ 사람대하듯이 대함 집들어오면 오늘 있었던일 주저리주저리 다 말해야지 만족하고 잠 오늘도 집오더니 강아지보고 “야 밖에 개추워 환절기라 아침에 목 코가 다아프자너 심지어 난 비염환자잖아 일교차 너무 심하다 너도 진짜 감기조심해” 이말을 3분동안 늘려말함 강아지가 고개 기웃거리면서 들어주다 지루해서 자리피하면 졸졸따라다니면서 다말함 음식도 잘도나눠먹음 그러면서 난 쥐똥만큼도 안줌 오빠가 운동해가지고 맨날 닭가슴살 먹거든? 그 작은 덩어리를 사이좋게 반나눠먹곤 한다 과일도 강아지거까지 깎아서 먹기좋게 잘라줌 당연히 내건 없음 아침저녁 조깅도 같이나가고 개 씻기는날에도 같이목욕하고 걍 둘이 세계최강 짱친임 나한텐 그냥 일상이라 암생각 없는데 저게 평범한게 아니란걸 알게된 후로 한번씩 의식하면 개처웃겨서 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