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여중생임
내가 재작년쯤이였나 그때부터 뭐만하면 죽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매일매일이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깜빡깜빡하고 수업도 안들리고... 곧 시험기간인데..
그리고 몇일전에 우리 무리에 성격이 진짜 안맞고 우리 애들 뒷담까고 다니고 우리무리중에 마음에 안드는애(거기에 나도 포함 됐었던 것 같음)는 은근히 막 소외시켜버리는 애가 있는데 걔가 무리를 나가면서 좀 문제가 있었거든 그래서 나도 진짜 힘들고 내 잘못도 없는데 걔 친구가 은근히 간접적으로 꼽주고 내 틴트를 빌려가놓고는 내가 달라해도 바르고 준다하고 안주고 진짜 그상황에 무리나간애는 피해자인척하고 진짜 요즘들어서는 자살할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가도 내가 근래 몇년동안 자존감이 진짜 낮아졌거든..내가 평소에 보통탠션? 일때는 말도 별로 없어서 그때도 행복하게 지낼수없을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계속 살아야하나 싶고 집 베란다문 열고 뛰어내리자니 용기가 안나고 숨을 참고 죽자니 1분도 안되서 포기해버리니...
이거 우울증맞아? 근데 아닐 것 같긴해 나보다 힘든사람도 많은데... 나 진짜 어떡해해야할까
지금 정신이 없어서 글 맥락이 잘 안맞아도 이해해줘
이거 우울증맞아?
일단 나는 여중생임
내가 재작년쯤이였나 그때부터 뭐만하면 죽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매일매일이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깜빡깜빡하고 수업도 안들리고... 곧 시험기간인데..
그리고 몇일전에 우리 무리에 성격이 진짜 안맞고 우리 애들 뒷담까고 다니고 우리무리중에 마음에 안드는애(거기에 나도 포함 됐었던 것 같음)는 은근히 막 소외시켜버리는 애가 있는데 걔가 무리를 나가면서 좀 문제가 있었거든 그래서 나도 진짜 힘들고 내 잘못도 없는데 걔 친구가 은근히 간접적으로 꼽주고 내 틴트를 빌려가놓고는 내가 달라해도 바르고 준다하고 안주고 진짜 그상황에 무리나간애는 피해자인척하고 진짜 요즘들어서는 자살할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가도 내가 근래 몇년동안 자존감이 진짜 낮아졌거든..내가 평소에 보통탠션? 일때는 말도 별로 없어서 그때도 행복하게 지낼수없을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계속 살아야하나 싶고 집 베란다문 열고 뛰어내리자니 용기가 안나고 숨을 참고 죽자니 1분도 안되서 포기해버리니...
이거 우울증맞아? 근데 아닐 것 같긴해 나보다 힘든사람도 많은데... 나 진짜 어떡해해야할까
지금 정신이 없어서 글 맥락이 잘 안맞아도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