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시누이가 바로 반말을

ㅇㅇ2019.09.25
조회8,725

궁금해서그래요..

 

얼마전 결혼했는데 시누이가 저랑동갑이고 남편은 저보다 어려요.

 

결혼하자마자 기다렸단듯 시부모님앞에서 반말하는데

 

좀 당황했거든요..

 

원래 다 그런가요? 다그런거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려구요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호칭은 형님이라고 해서 그러려니 서서히 적응하겠지 하고 신행갔다왔는데 다짜고짜

 

이제말놔야지 하고 반말하길래 저는 존대말계속하고 그쪽은 반말하더라구요..

 

제친구는 서로 불편해서 서로 존대한다고 들었거든요 (같이 놓거나)

 

몇번 보지도않았는데 반말하니까 의도가 어떻건..기분은 좀 좋진않더라구요..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