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카페에서 내 지인이랑 엄청 닮은 사람 봤는데
약간 눈처진 강남미인상?
말투도 비슷해서 내 지인인줄 알고 봤는데 다른 사람이더라고
근데 그 사람이 친구랑 둘이 얘기하는게 들려서 들어보니까
친구 남친이랑 둘이 밥먹은걸 걸렸나봐..ㅋㅋ
둘 다 웃으면서는 얘기하는데 걸린 사람은 필사적으로 해명하고 친구는 엄청 빡쳐있는게 보임ㅋㅋ
근데 자기도 억울하다면서 예전 일들 막 꺼내고 어떤 사건으로 자기도 상처받았고 그때 단둘이 밥먹은건 무슨무슨 일이 있어서다 라고 얘긴 하는데
내 지인이랑 대화하는 패턴부터 시작해서 친구 남친이랑 밥 자주먹고 남사친 많고 그런게 완전 비슷해서 소름 돋았음..
걔도 지인들 사이에서 여우라고 욕먹는 애임ㅋㅋㅋ
지금도 친구가 의심되니까 어제 몇시에 만났는지 솔직히 얘기해라 이러니까 눈 땡글해져서 자긴 거짓말 칠 이유가 없다 이러는데
내 지인이랑 그런거까지 똑닮아서 소름끼침..
관상 진짜 무시 못하나봐
약간 눈처진 강남미인상?
말투도 비슷해서 내 지인인줄 알고 봤는데 다른 사람이더라고
근데 그 사람이 친구랑 둘이 얘기하는게 들려서 들어보니까
친구 남친이랑 둘이 밥먹은걸 걸렸나봐..ㅋㅋ
둘 다 웃으면서는 얘기하는데 걸린 사람은 필사적으로 해명하고 친구는 엄청 빡쳐있는게 보임ㅋㅋ
근데 자기도 억울하다면서 예전 일들 막 꺼내고 어떤 사건으로 자기도 상처받았고 그때 단둘이 밥먹은건 무슨무슨 일이 있어서다 라고 얘긴 하는데
내 지인이랑 대화하는 패턴부터 시작해서 친구 남친이랑 밥 자주먹고 남사친 많고 그런게 완전 비슷해서 소름 돋았음..
걔도 지인들 사이에서 여우라고 욕먹는 애임ㅋㅋㅋ
지금도 친구가 의심되니까 어제 몇시에 만났는지 솔직히 얘기해라 이러니까 눈 땡글해져서 자긴 거짓말 칠 이유가 없다 이러는데
내 지인이랑 그런거까지 똑닮아서 소름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