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수족관, 미술관, 박물관등을 자주 가는 편인데오늘은 aquarium을 들러 해양동물과 식물 등을 두루두루살펴보았습니다.수족관 앞에는 허스키 한 마리가 팔자 좋게 눌어져 오수를 즐기고 있었는데, 지나가는 행인이 한 번씩쓰담쓰담해주면 부스스 일어나 아는 체를 하고는이내 다시 자리에 누워 개팔자가 뭐라는 걸 손수시연을 하고 있었습니다.수족관에는 고래뼈를 비롯해 제가 처음 보는 다양한어류와 해초들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 정서 교육에는아주 안성맞춤인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연인끼리 혹은, 철 늦은 여행객이나 관광객들이 이곳을찾아 태평양 바다 속살의 궁금증을 풀고 있었습니다.우리 그럼 같이 수족관 투어를 해 보도록 할까요.개팔자가 뭐라는 걸 손수 실천하는 허스키바다 풍경을 마주한 전망 좋은 수족관입니다.입장료는 15불입니다.고래뼈입니다.등골이 휜다 라는 말처럼 이 뼈가 등골입니다.가족끼리 온 팀들도 있네요.형형색색의 말미잘과 이 사이를 유영하는 물고기.저걸 가리비라고 해야 하나요?소라 같은데 서서히 움직이는 모습이 귀여운데술안주로 딱이네요..ㅎㅎ 보라색 성계가 정말 이쁘네요.하나 등에 업어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세상에! 어쩜 이리도 말미잘들이 이쁜가요?이 조개에 정말 귀한 진주가 들어 있을 것 같은생각이 드네요." 내 진주 어디 갔어?"이건, 처음 보는 말미잘입니다.불가사리도 귀엽지만 다양한 말미잘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옛날에 귀여운 애인을 보고 " 내 말미잘 " 이랬는데 다 뜻이 있었나 봅니다..ㅎㅎ정말 특이하지 않나요?바위만 있으면 서로 차지하려고 다닥다닥 붙네요.이런 이쁜 말미잘 보셨나요?누가 마치 물감을 칠한 것 같습니다.저는 처음 이 물고기를 보고 상청 입은 물고기인 줄 알았는데원래 저렇다고 하네요.누가 한입 베어 문 그런 모습입니다.캐나다 지폐처럼 투명한 곳도 있네요..ㅎㅎ금붕어 같지만 아닙니다,레드 볼락이나 레드 락 휘쉬 같네요.아주 초 대형 수족관입니다.엄청 넓어서 물속에서 뭐가 지나가는지 잘 모르겠네요.이처럼 어여쁜 말미잘 보셨나요?앗! 술안주다.해삼이 엄청 크네요.이게 피조개와 같은 거 아닐까요?보송보송한 털들로 뒤 덮인 말미잘.오늘 말미잘 구경은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이제부터 귀여운 연인을 보면 " 말미잘, 해삼, 멍게"라고부르시기 바랍니다.수족관 구경 잘하셨나요?가까운 곳에 수족관이 있다면 한번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 aquarium 을 가다 "
저는 평소 수족관, 미술관, 박물관등을 자주 가는 편인데
오늘은 aquarium을 들러 해양동물과 식물 등을 두루두루
살펴보았습니다.
수족관 앞에는 허스키 한 마리가 팔자 좋게 눌어져
오수를 즐기고 있었는데, 지나가는 행인이 한 번씩
쓰담쓰담해주면 부스스 일어나 아는 체를 하고는
이내 다시 자리에 누워 개팔자가 뭐라는 걸 손수
시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수족관에는 고래뼈를 비롯해 제가 처음 보는 다양한
어류와 해초들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 정서 교육에는
아주 안성맞춤인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인끼리 혹은, 철 늦은 여행객이나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태평양 바다 속살의 궁금증을 풀고 있었습니다.
우리 그럼 같이 수족관 투어를 해 보도록 할까요.
개팔자가 뭐라는 걸 손수 실천하는 허스키
바다 풍경을 마주한 전망 좋은 수족관입니다.
입장료는 15불입니다.
고래뼈입니다.
등골이 휜다 라는 말처럼 이 뼈가 등골입니다.
가족끼리 온 팀들도 있네요.
형형색색의 말미잘과 이 사이를 유영하는 물고기.
저걸 가리비라고 해야 하나요?
소라 같은데 서서히 움직이는 모습이 귀여운데
술안주로 딱이네요..ㅎㅎ
보라색 성계가 정말 이쁘네요.
하나 등에 업어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세상에! 어쩜 이리도 말미잘들이 이쁜가요?
이 조개에 정말 귀한 진주가 들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내 진주 어디 갔어?"
이건, 처음 보는 말미잘입니다.
불가사리도 귀엽지만 다양한 말미잘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옛날에 귀여운 애인을 보고 " 내 말미잘 " 이랬는데 다 뜻이
있었나 봅니다..ㅎㅎ
정말 특이하지 않나요?
바위만 있으면 서로 차지하려고 다닥다닥
붙네요.
이런 이쁜 말미잘 보셨나요?
누가 마치 물감을 칠한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이 물고기를 보고 상청 입은 물고기인 줄 알았는데
원래 저렇다고 하네요.
누가 한입 베어 문 그런 모습입니다.
캐나다 지폐처럼 투명한 곳도 있네요..ㅎㅎ
금붕어 같지만 아닙니다,
레드 볼락이나 레드 락 휘쉬 같네요.
아주 초 대형 수족관입니다.
엄청 넓어서 물속에서 뭐가 지나가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처럼 어여쁜 말미잘 보셨나요?
앗! 술안주다.
해삼이 엄청 크네요.
이게 피조개와 같은 거 아닐까요?
보송보송한 털들로 뒤 덮인 말미잘.
오늘 말미잘 구경은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귀여운 연인을 보면 " 말미잘, 해삼, 멍게"라고
부르시기 바랍니다.
수족관 구경 잘하셨나요?
가까운 곳에 수족관이 있다면 한번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