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클리셰 많이 깬 질투의 화신 베드신 전 상황

ㅇㅇ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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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신(SBC 앵커, 36세) 


이화신 : (너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헤어져

표나리 : "못헤어져!"





남주가 여주의 행복을 위해서 마음에도 없는 헤어지자는 말 하고,

여주는 박력있게 못헤어져 (쾅!!) 벽치기 캬ㅑㅑ 







 

밥상 앞에서 겁나 싸우다가 급 키스 



이화신 : (다급)

표나리 : (니가 그럼 그렇지 _ 씨익)






 

한참 분위기 좋았는데 처남 등장 ㄷㄷㄷㄷ

현관에 있는 남자 신발도 봤고요 





 

일반적으로 이 상황이라면


누나..지금 뭐하는거야? or

누나..이 남자신발 뭐야? or

어떤 shake it야!! 당장 나와!!! 


이래햐 하는데...,,


우리의 전교 1등 똑똑이 처남 쿨하게 문닫음



 

치열이에게 뽝수!! 




이 때 표나리 : 오늘은 혼자 있고 싶다  




옆에서 이불 속에 숨는 이화신

포메아닐리가 읍따 







그리고 이어지는 

표나리 : 나랑 자자


크으으으흐흐흐 이 언니 박력 보소 


이화신 : 흐읍...아..앙돼...(깊은 인내) 안돼안돼앙돼

 




 


(다급)





이화신 : 하지만 여시 안돼! 나는 유방암에.....불임이라고...ㅅㅂ ㅠㅠㅠㅠ




표나리 : 이래도? 이래도 화신아?





그르치 그르치 

자란다 짜란다 이화신 


이화신 : 앞으로 목폴라는 입지말자 벗기기 힘들어 (찡얼찡얼)






그리고 공중파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수위가 높았던 베드신 .gif 


 
























 


그리고 추위에 떨며 밖에서 있는 처남 

치열아...넌 정말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