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출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옥사나 바이울의 1994 올림픽 의상...지대로 안습. 피겨 역사에 길이 남을 워스트 오브 워스트.
올림픽 열리기 몇달 전 스케이트 아메리카 대회 모습. 역시 만만찮은 포스의 의상.
90년대 중반 잠깐 두각을 보였던 미국의 니콜 보벡. 키 크고 어깨도 넓은 선순데 항상 상체를 강조하구 치마는 손수건 쪼가리 달아 논 거처럼 짧게만 입었던 선수. 미모는 상당했던 선수.
아라카와 시즈카 2004 세계선수권 우승 당시 모습. 이 의상은 사실 딱히 디자인상으론 워스트까지 갈건 없지만 사진에서 보듯 밑에 팬츠가 너무 작아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경기에 집중하는걸 방해받을 정도로 보기에 거슬렸으므로 워스트. 당시 피겨 게시판에 저 모습 때문에 집중이 안돼서 제대로 경기를 못봤다는 글이 줄줄이 올라옴.
안도 미키 이번 토리노 올림픽때 모습. 올림픽 시작전에 아마도 "sp에서 온 몸을 검은색으로 칭칭 감지 않으면 후환이 있을게야 " 라는 왕꽃 선녀의 말씀이 있었던듯.
이리나 슬루츠카야 2002 올림픽 롱프로그램. 명색이 금메달 co-favorite 자격으로 올림픽에 참가하는데 의상에 신경을 안써도 너무 안썼음.
그 당시 슬루츠카야 의상을 보면 딱히 디자인이라고 하기두 뭐한 디자인에 스커트는 항상 다리에 감길 정도로 치렁치렁 스타일
그루지아의 16세 소녀 엘렌 게데바니쉬빌리. 제발 나이에 맞는 옷을 입혀 주셈.
1998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타라 리핀스키. 의상은 워스트감도 베스트감도 아니지만 (워스트에 좀 가깝나?) 귀여워서 그냥 끼워줌. 14살때 모습.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객관적인 판단을 받아서 가려진 베스트 워스트는 물론 아니니까 그냥
재미로 보시면 될거 같애요^^
-먼저 베스트 의상-
성숙한 외모지만 아직 17세 핀란드의 키라 코르피. 실력은 아직 정상급이
아닌데 미모는 절대 지존. 의상 센스도 외모 수준에 다행히 따라주고 있는듯.
카롤리나 코스트네의 토리노 올림픽 코스튬. 자국(이태리) 유명 디자이너
작품. 경기자체는 너무 부진했지만 의상은 무지 호평.
미쉘 콴 1998 나가노 올림픽 의상. 콴은 유명해 지구 나서 부터는 의상을
거의 유명 디자이너 베라 왕이 만들어 주고 있어서 멋진 의상을 꼽자면
수도 없지만 나가노 때의 이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lp 의상은 수많은
콴의 베스트 의상 중에서도 팬들이 특별히 기억하는옷.
유명한 2002 올림픽 시범경기 "fields of gold" 할 때 입구 나온 옷.
역시 팬들이 뽑는 베스트 의상에 자주 등장하는 2002 올림픽 sp 의상.
일본 수구리 후미에의 올림픽 sp의상. 이번 올림픽 상위권 선수 중에선
사샤코헨 다음으로 의상 칭찬을 많이 받은 선수로 기억.
낸시 캐리건의 1994 릴리하메르 올림픽 lp의상. 아슬아슬하게 금메달은
옥사나 바이울에게 뺐겼지만 의상에선 압승.
사라 휴즈 솔트 레이크 올림픽 모습. 올림픽때 제일 멋있게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다 결국 최악의 선택을 하고마는
경우도 많은데 휴즈의 이 의상은 역대 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의
의상중에는 뛰어난 편.
미쉘콴에 대한 라이벌 의식 때문인지 몰라도 의상에 콴 못지않게
신경쓰고 투자도 많이 하는 사샤 코헨의 올림픽 sp 의상. 피겨의상으로
잘 사용 안하는 색깔들을 써서 독특하게 디자인.
2004 전미 선수권 당시 귀여운 malaguena sp 의상
올 시즌 가장 멋진 여자선수 의상 poll을 휩쓴 토리노 올림픽 lp "로미오와
쥴리엣" .
김연아 선수 사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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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워스트 의상-
우크라이나 출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옥사나 바이울의 1994 올림픽
의상...지대로 안습. 피겨 역사에 길이 남을 워스트 오브 워스트.
올림픽 열리기 몇달 전 스케이트 아메리카 대회 모습. 역시 만만찮은
포스의 의상.
90년대 중반 잠깐 두각을 보였던 미국의 니콜 보벡. 키 크고 어깨도
넓은 선순데 항상 상체를 강조하구 치마는 손수건 쪼가리 달아 논 거처럼
짧게만 입었던 선수. 미모는 상당했던 선수.
아라카와 시즈카 2004 세계선수권 우승 당시 모습.
이 의상은 사실 딱히 디자인상으론 워스트까지 갈건 없지만 사진에서
보듯 밑에 팬츠가 너무 작아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경기에 집중하는걸
방해받을 정도로 보기에 거슬렸으므로 워스트. 당시 피겨 게시판에 저
모습 때문에 집중이 안돼서 제대로 경기를 못봤다는 글이 줄줄이 올라옴.
안도 미키 이번 토리노 올림픽때 모습. 올림픽 시작전에 아마도 "sp에서
온 몸을 검은색으로 칭칭 감지 않으면 후환이 있을게야 " 라는 왕꽃 선녀의
말씀이 있었던듯.
이리나 슬루츠카야 2002 올림픽 롱프로그램. 명색이 금메달 co-favorite
자격으로 올림픽에 참가하는데 의상에 신경을 안써도 너무 안썼음.
그 당시 슬루츠카야 의상을 보면 딱히 디자인이라고 하기두 뭐한
디자인에 스커트는 항상 다리에 감길 정도로 치렁치렁 스타일
그루지아의 16세 소녀 엘렌 게데바니쉬빌리. 제발 나이에 맞는 옷을
입혀 주셈.
1998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타라 리핀스키. 의상은 워스트감도 베스트감도
아니지만 (워스트에 좀 가깝나?) 귀여워서 그냥 끼워줌. 14살때 모습.
ㅇ-ㅇ);
http://clubbox.co.kr/figureskate
혹시 동영상 많은 곳 궁금한 피겨 팬들 계시면 위에 클럽박스에 여기
언급된 선수들 경기 동영상 웬만한건 있을 거에요~~ 출처 베스티즈 caaa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