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랑아2006.05.22
조회2,330
p { margin: 5px 0px } 팬들이 보면 조금 마음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을까 걱정두 되는데 전문가의
객관적인 판단을 받아서 가려진 베스트 워스트는 물론 아니니까 그냥
재미로 보시면 될거 같애요^^



-먼저 베스트 의상-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성숙한 외모지만 아직 17세  핀란드의 키라 코르피. 실력은 아직 정상급이
아닌데 미모는 절대 지존. 의상 센스도 외모 수준에 다행히 따라주고 있는듯.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카롤리나 코스트네의 토리노 올림픽 코스튬.  자국(이태리) 유명 디자이너
작품. 경기자체는 너무 부진했지만 의상은 무지 호평.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미쉘 콴 1998 나가노 올림픽 의상. 콴은 유명해 지구 나서 부터는 의상을
거의 유명 디자이너 베라 왕이 만들어 주고 있어서 멋진 의상을 꼽자면
수도 없지만 나가노 때의 이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lp 의상은 수많은
콴의 베스트 의상 중에서도 팬들이 특별히 기억하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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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2002 올림픽 시범경기 "fields of gold"  할 때 입구 나온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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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팬들이 뽑는 베스트 의상에 자주 등장하는 2002 올림픽 sp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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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구리 후미에의  올림픽 sp의상. 이번 올림픽 상위권 선수 중에선
사샤코헨 다음으로 의상 칭찬을 많이 받은 선수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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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캐리건의 1994 릴리하메르 올림픽 lp의상. 아슬아슬하게 금메달은
옥사나 바이울에게 뺐겼지만 의상에선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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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휴즈 솔트 레이크 올림픽 모습. 올림픽때 제일 멋있게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다 결국 최악의 선택을 하고마는
경우도 많은데 휴즈의 이 의상은 역대 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의
의상중에는 뛰어난 편.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미쉘콴에 대한 라이벌 의식 때문인지 몰라도 의상에 콴 못지않게
신경쓰고 투자도 많이 하는 사샤 코헨의 올림픽 sp 의상. 피겨의상으로
잘 사용 안하는 색깔들을 써서 독특하게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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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전미 선수권 당시  귀여운 malaguena sp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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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가장 멋진 여자선수 의상 poll을 휩쓴 토리노 올림픽 lp "로미오와
쥴리엣" .


김연아 선수 사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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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워스트 의상-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우크라이나 출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옥사나 바이울의 1994 올림픽
의상...지대로 안습. 피겨 역사에 길이 남을 워스트 오브 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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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열리기 몇달 전 스케이트 아메리카 대회 모습. 역시 만만찮은
포스의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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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반 잠깐 두각을 보였던 미국의 니콜 보벡. 키 크고 어깨도
넓은 선순데 항상 상체를 강조하구 치마는 손수건 쪼가리 달아 논 거처럼
짧게만 입었던 선수. 미모는 상당했던 선수.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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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시즈카 2004 세계선수권 우승 당시 모습.
이 의상은 사실 딱히 디자인상으론 워스트까지 갈건 없지만 사진에서
보듯 밑에 팬츠가 너무 작아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경기에 집중하는걸
방해받을 정도로 보기에 거슬렸으므로 워스트. 당시 피겨 게시판에 저
모습 때문에 집중이 안돼서 제대로 경기를 못봤다는 글이 줄줄이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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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미키 이번 토리노 올림픽때 모습. 올림픽 시작전에 아마도 "sp에서
온 몸을 검은색으로 칭칭 감지 않으면 후환이 있을게야 " 라는 왕꽃 선녀의
말씀이 있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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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슬루츠카야 2002 올림픽 롱프로그램. 명색이 금메달 co-favorite
자격으로 올림픽에 참가하는데 의상에 신경을 안써도 너무 안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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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슬루츠카야 의상을 보면 딱히 디자인이라고 하기두 뭐한
디자인에 스커트는 항상 다리에 감길 정도로 치렁치렁 스타일



베스트&워스트 여자 피겨선수 의상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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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아의 16세 소녀 엘렌 게데바니쉬빌리.  제발 나이에 맞는 옷을
입혀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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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타라 리핀스키. 의상은 워스트감도 베스트감도
아니지만 (워스트에 좀 가깝나?) 귀여워서 그냥 끼워줌. 14살때 모습.



ㅇ-ㅇ);
    http://clubbox.co.kr/figureskate
혹시 동영상 많은 곳 궁금한 피겨 팬들 계시면 위에 클럽박스에 여기
언급된 선수들 경기 동영상 웬만한건 있을 거에요~~     출처 베스티즈 caaa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