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이 2500원일 때 편의점 평균 객단가 (1인 평균 구매금액)는 2800원 정도 였는데
4500원이 되었으니 3500원정도 될 것입니다.
3500원으로 잡는다면 매출이 3000만원이 넘기 위해 편의점에
하루 1만명이 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사진출처:1만명 콘서트>-이해를 돕기위한 사진입니다.
1만명. 이건 월드컵 축구경기 하는 날 축구장 안의 편의점도 아니고
늘 하루 1만명씩 온다는 것은 엄청난 것이죠.
시간당 420명 가까이 온다는 것. 그럼 분당 7명을 계산해야 한다는 것.
포스 3~4개 돌린다고 한다면 분당 2~3명…
빠르게 계산하면 1분에 10명도 계산 할 수 있으므로 손님만 계속 온다면 가능한 매출입니다.
매출 낮은 곳에서 느그적~~ 계산만 해 본 알바들은 거짓말이라고 하겠지만
선결재 후거스름돈 주기 방법으로 포스 계산하면 1분에 10명 충분히 계산합니다.
주변에 휴계소에 있는 편의점을 운영하시는 형님이 있습니다
일매출 1800만원을 찍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휴게소는 객단가가 높기 때문에 매출 800만원이라고 해도
일반편의점 매출 300만원인 것과 비슷한 객수가 방문합니다
그래서 휴게소도 매출 800만원인 날은 포스 2명보다 진열을 하는 1명이 움직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매출이 300만원일 때 알바 2명만 써도 충분하며 500만원이면 3명정도,
800만원 넘으면 4명 써야 합니다.
1천만원 넘으면 5명 써야 하고
(휴게소점 1400만원일 때, 직원3명은 계속 물건 채우고 2명은 계속 계산한다)
그 이상은 보지 못해서 모르겠습니다.
3000만원이면 예상에 10명은 되어야 합니다.
2명은 쿨러 안에서 안 나오고 각 진열대마다 물건 채울 알바 한 명씩 포진.
4명이 포스 계산. 파라솔쪽 청소 전담으로 한 명 둬야 하고..
일반음식점에 비하면 매출 대비 쎠야 하는 인력은 아주 아주 적은 편입니다. 고용주로서
직원관리를 신경쓰는것도 가장 덜한 업종입니다
만일 삼겹살집이 일매출 150만원이면?
주방에 2명. 서빙 2명 둬야 합니다. 정신이 없지요. 300만원이면 난리도 아니고..
일매출 300만원일 때 혼자 일 할 수 있는 업종은 슈퍼/편의점 밖에 없습니다.
매출 80만원 나오는 점포의 사장들은 “아니 어떻게 300만원이데 한 명이 계산 할 수 있어?” 하겠지만…
고매출 편의점 운영하는 점주들은 300만원인 날 혼자 일하는 것을 많이 경험적으로 많이 보았습니다. 알바들은 더 심하고… 매출 50만원이 곳에서 껄렁껄렁 일하던 알바는 매출 150만원인 곳만 가도 “여기 왜 이렇게 바빠요?” 란 말도 안되는 소리도 합니다. 계산도 늦게 하고….
여튼, 휴게소점의 예를 본다면 일매출 3000만원은 충분히 가능한 수치라는 것.
그리고 이런 고매출 중에서도 슈퍼 고매출편의점은 브랜드인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거의 특수상권에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조합원들이 뺏어서 일반 편의점으로 바꿉니다.
고속도로 휴게소편의점들이 대부분 일반 편의점인 것도 그런 이유죠.
역점도 처음엔 브랜드로 한다고 해도 매출 높으면 결국 노동조합에서 뺏어서 일반 편의점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최저입찰가 내는 업체 선정해서 계약하여 진행 되지요.
이것이 바로 고속도로 휴게소편의점/ 일반편의점에 되도 않는 상품이 많은 이유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가면 브랜드편의점처럼 빵이 다양하지 못하고 이상한 보리빵 같은 것만 잔뜩이고,
과자도 어디 보지도 못한 안 팔리는 듣보잡들이 잔뜩이지요. 새우깡.오징어땅콩 짝퉁도 있구요…ㅎ
아이스크림도 라베스트)치즈케잌콘이나 하겐다즈 같은 것이 없는 이유죠.
계약한 해당 납품업체에서 공급하는 제품만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안 팔리는 제품이 많은 이유도 업체 선정 기준은 상품 구색이고
이런 것 없이 그냥 무조건 최저가로 계약하지요.
도로공사에 항의 할 만하다.입찰하는 업체들 상품 구색이
너무 개판이라고 이용객에 불편을 초래한다~! 특히 빵! 보리빵만 잔뜩…..
빵에 민감한 이유는 바쁜 사람들이 운전하면서 쉽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것이 빵과 우유이기 때문
(화물차 운전자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국도변의 출근길쪽의 편의점은 하루 빵이 100개 넘게 팔리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니 위의 순위에 없는 매장들, 누군가 공개하기 어려운...일반편의점. 공개되지 않은 편의점.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곳까지 합친다면 연매출 50억 이상 되는 곳은 몇백곳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점만 포함 된다고 해도 순위가 바로 바뀌겟죠.
고속도로 휴게소는 기본이 하루 700~1천만원이니 말입니다. 천안 휴게소 상행선,하행선,
정안휴게소 편의점 매출 엄청 높습니다.
롯데월드 안의 편의점도 그렇고….
헌데 연매출 100억 점포가 개인 것이라면 팔 때 권리금이 얼마일까요? 월세 3천만원이라고 하고 월 인건비 1천만원이 든다고 계산하면 7억8천만원 빼고, 약 92억
내 주변의 부자들 :아는만큼 보인다
주변에 가장 많이 보이고, 많이 있는 매장이 몰까요?
전국에서 일반 매장중에 가장 많은곳은 편의점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편의점이 가장 많은 이유가 몰까요?
그만큼 수익을 쉽게 내기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내 주변에서 얼마만큼 돈을 쉽게 버는 사람들이 있는지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 기준, 전국 편의점 매출 순위
1위. GS25 올림픽공원점. 연매출 115억 2670만원2위. CU연세대 병원점. 연매출 95억 4110만원
3위. 세븐일레븐 홍대점. 연매출 91억 5785만원
4위. GS25 고속터미널점. 연매출 90억 4105만원
5위. CU 여의파크점. 연매출 76억 660만원
7위. CU 강남대로점. 연매출 73억 6250만원
8위. 세븐일레븐 서면일번가점. 연매출 72억 8175만원
혹시 가본곳이 있으십니까?
1위 올림픽공원 gs점이 연매출이 무려 무려 118억입니다.
118억이면 월 9억이 넘고 일매출 3,000만원이 넘어야 합니다.
3000만원이 되려면 객단가 1만원으로 잡아도 3000명이 와야 합니다.
담뱃값이 2500원일 때 편의점 평균 객단가 (1인 평균 구매금액)는 2800원 정도 였는데
4500원이 되었으니 3500원정도 될 것입니다.
3500원으로 잡는다면 매출이 3000만원이 넘기 위해 편의점에
하루 1만명이 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사진출처:1만명 콘서트>-이해를 돕기위한 사진입니다.
1만명.
이건 월드컵 축구경기 하는 날 축구장 안의 편의점도 아니고
늘 하루 1만명씩 온다는 것은 엄청난 것이죠.
시간당 420명 가까이 온다는 것. 그럼 분당 7명을 계산해야 한다는 것.
포스 3~4개 돌린다고 한다면 분당 2~3명…
빠르게 계산하면 1분에 10명도 계산 할 수 있으므로 손님만 계속 온다면 가능한 매출입니다.
매출 낮은 곳에서 느그적~~ 계산만 해 본 알바들은 거짓말이라고 하겠지만
선결재 후거스름돈 주기 방법으로 포스 계산하면 1분에 10명 충분히 계산합니다.
주변에 휴계소에 있는 편의점을 운영하시는 형님이 있습니다
일매출 1800만원을 찍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휴게소는 객단가가 높기 때문에 매출 800만원이라고 해도
일반편의점 매출 300만원인 것과 비슷한 객수가 방문합니다
그래서 휴게소도 매출 800만원인 날은 포스 2명보다 진열을 하는 1명이 움직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매출이 300만원일 때 알바 2명만 써도 충분하며 500만원이면 3명정도,
800만원 넘으면 4명 써야 합니다.
1천만원 넘으면 5명 써야 하고
(휴게소점 1400만원일 때, 직원3명은 계속 물건 채우고 2명은 계속 계산한다)
그 이상은 보지 못해서 모르겠습니다.
3000만원이면 예상에 10명은 되어야 합니다.
2명은 쿨러 안에서 안 나오고 각 진열대마다 물건 채울 알바 한 명씩 포진.
4명이 포스 계산. 파라솔쪽 청소 전담으로 한 명 둬야 하고..
일반음식점에 비하면 매출 대비 쎠야 하는 인력은 아주 아주 적은 편입니다. 고용주로서
직원관리를 신경쓰는것도 가장 덜한 업종입니다
만일 삼겹살집이 일매출 150만원이면?
주방에 2명. 서빙 2명 둬야 합니다. 정신이 없지요. 300만원이면 난리도 아니고..
일매출 300만원일 때 혼자 일 할 수 있는 업종은 슈퍼/편의점 밖에 없습니다.
매출 80만원 나오는 점포의 사장들은
“아니 어떻게 300만원이데 한 명이 계산 할 수 있어?” 하겠지만…
고매출 편의점 운영하는 점주들은 300만원인 날 혼자 일하는 것을 많이 경험적으로 많이 보았습니다.
알바들은 더 심하고… 매출 50만원이 곳에서 껄렁껄렁 일하던 알바는 매출 150만원인 곳만 가도
“여기 왜 이렇게 바빠요?” 란 말도 안되는 소리도 합니다. 계산도 늦게 하고….
여튼, 휴게소점의 예를 본다면 일매출 3000만원은 충분히 가능한 수치라는 것.
그리고 이런 고매출 중에서도 슈퍼 고매출편의점은 브랜드인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거의 특수상권에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조합원들이 뺏어서 일반 편의점으로 바꿉니다.
고속도로 휴게소편의점들이 대부분 일반 편의점인 것도 그런 이유죠.
역점도 처음엔 브랜드로 한다고 해도 매출 높으면 결국 노동조합에서 뺏어서 일반 편의점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최저입찰가 내는 업체 선정해서 계약하여 진행 되지요.
이것이 바로 고속도로 휴게소편의점/ 일반편의점에 되도 않는 상품이 많은 이유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가면 브랜드편의점처럼 빵이 다양하지 못하고 이상한 보리빵 같은 것만 잔뜩이고,
과자도 어디 보지도 못한 안 팔리는 듣보잡들이 잔뜩이지요. 새우깡.오징어땅콩 짝퉁도 있구요…ㅎ
아이스크림도 라베스트)치즈케잌콘이나 하겐다즈 같은 것이 없는 이유죠.
계약한 해당 납품업체에서 공급하는 제품만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안 팔리는 제품이 많은 이유도 업체 선정 기준은 상품 구색이고
이런 것 없이 그냥 무조건 최저가로 계약하지요.
도로공사에 항의 할 만하다.입찰하는 업체들 상품 구색이
너무 개판이라고 이용객에 불편을 초래한다~! 특히 빵! 보리빵만 잔뜩…..
빵에 민감한 이유는 바쁜 사람들이 운전하면서 쉽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것이 빵과 우유이기 때문
(화물차 운전자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국도변의 출근길쪽의 편의점은 하루 빵이 100개 넘게 팔리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니 위의 순위에 없는 매장들, 누군가 공개하기 어려운...일반편의점. 공개되지 않은 편의점.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곳까지 합친다면 연매출 50억 이상 되는 곳은 몇백곳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점만 포함 된다고 해도 순위가 바로 바뀌겟죠.
고속도로 휴게소는 기본이 하루 700~1천만원이니 말입니다. 천안 휴게소 상행선,하행선,
정안휴게소 편의점 매출 엄청 높습니다.
롯데월드 안의 편의점도 그렇고….
헌데 연매출 100억 점포가 개인 것이라면 팔 때 권리금이 얼마일까요?
월세 3천만원이라고 하고 월 인건비 1천만원이 든다고 계산하면 7억8천만원 빼고,
약 92억
마진률 40% (고매출 편의점일수록 마진률이 높다. 매출이 높을수록 과자.음료의 판매비중이 증가한다)
연순수익 약 37억
브랜드라서 8:2로 본사와 나눈다고 해도 약 30억. (고매출편의점 특성상 특수계약조건 걸면 9:1까지 갈 것이다)
연순수익 30억. 권리금 360억.
중소기업보다 훨씬 났습니다.
만일 고속도로휴게소. 대형병원지하, 역점처럼 수십년 안정적인 곳이라면 기업보다 백배 났습니다.
이런것을 보면 세상에 돈 버는 사람은 다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리부터 시야를 넓혀놔서 저런 자리 들어 갈 수 있는 연줄/노력을 했던 사람들 말입니다.
소리 없이 돈 싹 긁어 모으는 사람들. 딸랑 편의점 하나가 저 정도인데 다른 사업분야는 오죽할까요?
주변에 괜찮은 아이템이다, 뭐다, 월매출 3억만 되어도 기사화 되고 이슈가 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지 않게
"연매출 50억~100억!"을 올리고 있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보며 콧방귀를 낄 뀌겠지요.
저걸 남에게 팔겠나? 안 팔지.....
돈 되는 것은 죄다 상류층 놈들이 친인척이랑 다 해 먹고 안 되는 것들 서민들한테 툭 던져주겠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입니다. 노력한만큼 가질수 있습니다.
고액이 투자되고, 때론 이권이 게입된 매장들이 있어 투자가 불가능한곳도 있지만
위에 말한 휴계소에서 편의점 하는 형님도, 일가친척중에 아는사람
또는 돈이 많아서 휴계소에서 편의점을 차린것이 아닙니다.
특수상권에 대한 계약이해와 입찰, 발품을 통해 매장운영권을 따내셨습니다.
저 또한 그런식으로 병원편의점 2군데를 운영하고 있구요.
*그럼, 그런 정보는 어디에서 얻나?
컨설팅업체,각프랜차이즈본사를 통해서도 있지만,
개인도 쉽게 특수한상권에 입점되는 매장운영권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나라장터(http://www.g2b.go.kr/), 온비드(http://www.onbid.co.kr/),
유료 공사입찰 싸이트 를 통한 검색 하는 방법이 있고
각 특수상권 입지에 개별적으로 입찰공지(구글 알리미로 키워드 설정해놓고
최신정보 이메일로 받기-매점 입찰,편의점입찰공고, 등등의 키워드를 이메일로 설정해놓으면
관련 공지가 이메일로 옵니다: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를 올리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알아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끔 보면 안타까운게 인터넷 검색. 책 구입, 카페 검색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알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은데
그냥 너무 단순하게 이건 뭐에요 저건 뭐에요라고
수박 겉핥기 식의 답만 구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재태크에 대해 이론적으로 뭔가를 좀 알아야만 기초가 되고
그 위에 새로운 정보가 쌓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및 돈을 조금만 투자해서 서점에 가서 알맞은 책을 사서 볼 수도 있고,
어플이나 도서관에 구비된 책을 볼 수도 있고 등 많은 정보가 널려 있거든요.
전 그나마 좀 경제관념이나, 주변을 보는 시야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에 성공하신분들을 만나면서 매번 반성하고 있습니다.
암튼,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자기가 관심을 갖고 찾아보고 관련된 책이나 정보를 많이 읽어서
스스로 자기 발전적인 시야와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진리인것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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