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고, 부당한 대우도 받아봤기에(정상적인) 페미니즘 운동에 대해선 응원하고 있는데,대한민국에서 남자가 군대를 간다는 건(평균적으로) 20대 초반이란 나이에 강제이긴 하지만나라를 위해서 포기해야만 하는 것이 생기는 건데..얼마나 서러울지 난 예상도 안감..그것마저도 욕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을 보면정말 그냥 여성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남성혐오자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씁쓸해지는 듯
페미를 하더라도 남자가 군대가는거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음
대한민국에서 남자가 군대를 간다는 건(평균적으로) 20대 초반이란 나이에 강제이긴 하지만나라를 위해서 포기해야만 하는 것이 생기는 건데..얼마나 서러울지 난 예상도 안감..
그것마저도 욕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을 보면정말 그냥 여성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남성혐오자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씁쓸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