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30대 남성입니다.흔히 말하는 히끼꼬모리도 아니고, 찌질남도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정말 평범해요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요즘 책을 보거나, 어딜가도 정신과에 대한 이야기가 많잖아요?그나만큼 현대인들이 우울증이나 여러 정신과적 문제에 시달리고 있고 마음이 힘들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저도 마음도 힘들고 지난 10년 동안 뭔가 너무 외롭고 힘든 생활을 했기에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습니다. 가니까 설문지도 작성하고, 상담도 처음이라고 오래 해주고 그러더군요 제 이야기도 다 들어주시는 것 같고, 믿어도 되겠다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얻어보자 해서 25만원? 30만원? 인가 주고 심리검사도 하였구요. ( 가격이 좀 있긴 했지만, 너무 답답했기에 결과를 보고 싶었습니다 ) 결과는 공황장애, 양극성 성격장애 2유형, 가진단으로 강박적 성향이 나왔네요 혹여나 정보가 한정될까봐 여러 곳에 가서 무료 검사 위주로도 많이 해봤는데, 강박적 성향은 여러군데에서 다 공통적으로 나온 것 같아요. 문제는 약물 치료 인데요 " 혹시 여러분들도 직장 다니시거나, 혹은 약물치료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가요? " 사회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고는 하더라도, 여전히 스스로 약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다들 그냥 버티는 데 나만 먹는건가?""충분히 약 없이도, 의지로 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 그게 가능한걸까?""아무리 검사를 했다하더라도, 정신과 문제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는데, 꼭 검사에 따라 약을 먹어야 하는걸까? " 사실 위의 말들을 생각해보면, 저도 의지로 제 자신을 해결해 보고 싶다는 그런 욕구가 치솟아 오릅니다. 그러나, 곧 조만간.. 제 인생을 돌아보면서, 안 좋은 기분에 빠지게 되고 제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는 더 이상 흘러가지 않을 것 같아서, 곧 다시 병원을 내원하게 되더라구요.
결론적으로는.. 혹시 약물을 복용하시는 분이 계시거나, 혹은 주변에 그런 분들이 계시거나,아니면 의학계 쪽이나, 제약회사에 계시거나 약물 복용에 대한 객관적 의견을 저에게 좀 주실 순 없을까요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글을 남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요즘 책을 보거나, 어딜가도 정신과에 대한 이야기가 많잖아요?그나만큼 현대인들이 우울증이나 여러 정신과적 문제에 시달리고 있고 마음이 힘들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저도 마음도 힘들고 지난 10년 동안 뭔가 너무 외롭고 힘든 생활을 했기에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습니다.
가니까 설문지도 작성하고, 상담도 처음이라고 오래 해주고 그러더군요 제 이야기도 다 들어주시는 것 같고, 믿어도 되겠다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얻어보자 해서 25만원? 30만원? 인가 주고 심리검사도 하였구요. ( 가격이 좀 있긴 했지만, 너무 답답했기에 결과를 보고 싶었습니다 ) 결과는 공황장애, 양극성 성격장애 2유형, 가진단으로 강박적 성향이 나왔네요
혹여나 정보가 한정될까봐 여러 곳에 가서 무료 검사 위주로도 많이 해봤는데, 강박적 성향은 여러군데에서 다 공통적으로 나온 것 같아요.
문제는 약물 치료 인데요
" 혹시 여러분들도 직장 다니시거나, 혹은 약물치료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가요? "
사회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고는 하더라도, 여전히 스스로 약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다들 그냥 버티는 데 나만 먹는건가?""충분히 약 없이도, 의지로 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 그게 가능한걸까?""아무리 검사를 했다하더라도, 정신과 문제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는데, 꼭 검사에 따라 약을 먹어야 하는걸까? "
사실 위의 말들을 생각해보면, 저도 의지로 제 자신을 해결해 보고 싶다는 그런 욕구가 치솟아 오릅니다. 그러나, 곧 조만간.. 제 인생을 돌아보면서, 안 좋은 기분에 빠지게 되고 제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는 더 이상 흘러가지 않을 것 같아서, 곧 다시 병원을 내원하게 되더라구요.
결론적으로는..
혹시 약물을 복용하시는 분이 계시거나, 혹은 주변에 그런 분들이 계시거나,아니면 의학계 쪽이나, 제약회사에 계시거나
약물 복용에 대한 객관적 의견을 저에게 좀 주실 순 없을까요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글을 남겨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