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어. 내가 시비털어서 헤어졌어.근데 이게.. 내가 쌓아놓은게 터져서 짜증난다고 얘기한 상황이었고. 먼저 사달라고 하지도않았는데 맨날 뭐 사줄게, 사준다, 하니깐 나도 모르게 기대하고있었나봐.(사귀기 전부터 같이 아는 애들한테 밥사준다! 장난반으로 했다가 애들이 사달라니깐 말바꾸는거 들었었어..)계속 실천안하고 말만 '인센받았다~ 내가 뭐 사줄게!! '하니깐 한번은 '사준다며~ '말했어.그런데 ' 내가 너 지갑인줄알아?' 이러는거야.. 장난이라고 했지만 난 얘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었구나 싶었지..이런게 서너번. 사준다는건 또 몇번 더 반복했지만 됏다고했고..어차피 저 생각가지고 있을텐데 뭐하러 그래. (한번은 싸우고 헤어지고 걔는 일본갔었고, 차단풀려있길래 일방적으로 차단당한게 화나서 카톡을 보냈더니 카톡기다리고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피규어 너 생각나서 사왔다 하니깐 이게 은근 풀리더라구...그리고 화해하고 얘기나올때는 피규어 자기가 가지고싶다 하니깐 나는 어이가 없었지.. 결국 하나 주긴했는데 싸울때면 나한테 피규어나 얻으려고 화해했냐고 ...ㅋㅋ...) 생일때 나도 해준게없어서 안바랬는데, 평상시에 자기가 가지고있는 책(내가 가지고싶어했던거고 한정판)을 준다는걸 언제줄꺼야~ 했더니 '생일선물인데 새거 주려고했지.'.그래서 그러려니하고 기다리는데 아무말도 없고 물어보니깐 사놓지도 않은 상태였고.. 자기 돈이 없으니깐 또 자기꺼를 준다는거야.. (돈이 없지만 자기 친구들이랑 놀이공원도 가고..) 솔직히 계속 말바꾸고 오히려 나를 속물로 보니깐 심적으로 힘들었어.그게 쌓이다가 내가 먼저 얘기안하면 말도 안하고 미루고, 절판될거 생각하고 그러니깐 화가나서 일방적으로 '주기싫으면 말좀해, 내가 사야되니깐 .너 말바꾸는 한두번아니고 진짜 짜증나, 나도 절판될까봐 사려면 빨리사야하는데.' 보내놨더니 '말을 그따위로하냐고, 생일선물인데 왜이리 닥달하냐고, 너같으면 주고싶냐, 이게 연애냐 '등등 보냈길래 나도 어이없어서 얘기하니깐 욕,헤어지자 써놓고 차단했어.ㅋㅋㅋㅋㅋ....... 자기 화나면 차단하고 헤어지자고 습관처럼하고 자기가 화풀리면 차단풀고 화해할때도 얼버무리면서 애교나 부려...진짜 힘들었는데 막상 헤어지고나니깐 내가 힘들다...걘 그러고도 잘사는데 ㅎㅎ.. + 걔는 친구들이 어디가자고 하거나 회사사람들이랑 술마시거나 ,원치않은 자리에서 자기가 돈낸다고 하고 돈낼때, 나한테는 '짜증난다 가기싫다 시간낭비다 ,돈도 없는데 괜히 냈다, 놀이공원가는데 친구들이 놀이기구도 못탄다 ' 등등 불만토로하고 나는 거기에 공감해주려고 하면 갑자기 착한척 '어쩔수없지..그래도 엄청 싫은건 아니야' 하면서 나만 이상한 사람만들고...
힘들다아..어떻게 잊어?..
내가 시비털어서 헤어졌어.근데 이게.. 내가 쌓아놓은게 터져서 짜증난다고 얘기한 상황이었고.
먼저 사달라고 하지도않았는데 맨날 뭐 사줄게, 사준다, 하니깐 나도 모르게 기대하고있었나봐.(사귀기 전부터 같이 아는 애들한테 밥사준다! 장난반으로 했다가 애들이 사달라니깐 말바꾸는거 들었었어..)계속 실천안하고 말만 '인센받았다~ 내가 뭐 사줄게!! '하니깐 한번은 '사준다며~ '말했어.그런데 ' 내가 너 지갑인줄알아?' 이러는거야.. 장난이라고 했지만 난 얘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었구나 싶었지..이런게 서너번. 사준다는건 또 몇번 더 반복했지만 됏다고했고..어차피 저 생각가지고 있을텐데 뭐하러 그래.
(한번은 싸우고 헤어지고 걔는 일본갔었고, 차단풀려있길래 일방적으로 차단당한게 화나서 카톡을 보냈더니 카톡기다리고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피규어 너 생각나서 사왔다 하니깐 이게 은근 풀리더라구...그리고 화해하고 얘기나올때는 피규어 자기가 가지고싶다 하니깐 나는 어이가 없었지.. 결국 하나 주긴했는데 싸울때면 나한테 피규어나 얻으려고 화해했냐고 ...ㅋㅋ...)
생일때 나도 해준게없어서 안바랬는데, 평상시에 자기가 가지고있는 책(내가 가지고싶어했던거고 한정판)을 준다는걸 언제줄꺼야~ 했더니 '생일선물인데 새거 주려고했지.'.그래서 그러려니하고 기다리는데 아무말도 없고 물어보니깐 사놓지도 않은 상태였고.. 자기 돈이 없으니깐 또 자기꺼를 준다는거야.. (돈이 없지만 자기 친구들이랑 놀이공원도 가고..)
솔직히 계속 말바꾸고 오히려 나를 속물로 보니깐 심적으로 힘들었어.그게 쌓이다가 내가 먼저 얘기안하면 말도 안하고 미루고, 절판될거 생각하고 그러니깐 화가나서 일방적으로 '주기싫으면 말좀해, 내가 사야되니깐 .너 말바꾸는 한두번아니고 진짜 짜증나, 나도 절판될까봐 사려면 빨리사야하는데.' 보내놨더니 '말을 그따위로하냐고, 생일선물인데 왜이리 닥달하냐고, 너같으면 주고싶냐, 이게 연애냐 '등등 보냈길래 나도 어이없어서 얘기하니깐 욕,헤어지자 써놓고 차단했어.ㅋㅋㅋㅋㅋ.......
자기 화나면 차단하고 헤어지자고 습관처럼하고 자기가 화풀리면 차단풀고 화해할때도 얼버무리면서 애교나 부려...진짜 힘들었는데 막상 헤어지고나니깐 내가 힘들다...걘 그러고도 잘사는데 ㅎㅎ..
+
걔는 친구들이 어디가자고 하거나 회사사람들이랑 술마시거나 ,원치않은 자리에서 자기가 돈낸다고 하고 돈낼때, 나한테는 '짜증난다 가기싫다 시간낭비다 ,돈도 없는데 괜히 냈다, 놀이공원가는데 친구들이 놀이기구도 못탄다 ' 등등 불만토로하고 나는 거기에 공감해주려고 하면 갑자기 착한척 '어쩔수없지..그래도 엄청 싫은건 아니야' 하면서 나만 이상한 사람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