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스팩타클한 쇼가 있었어여
편하게 쓸께요
글적기전에 설명좀 드림
우리집 베란다 문이 자동 잠금 설치 되있는문임
한마디로 방안에 베란다가있는데 그문이 방안에서만 열수잇는문임
베란다에서 아무리 열라고해도 안되는문임
근데 오늘 일이하나있었음
하 정말 쪽팔리고 웃픔
일단 11개월아가가잇음
근데 내가 베란다 창고에 뭐가질러 갈려고 베란다로감 근데 애기가 자꾸 베란다로 나올라캐서 문을 아조금 열어놈
근데 애기가 일어서다가 문을 닫음
와 그거보는데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진짜 당황함ㅋㅋㅋㅋ
그래사 와 이건 어째해야되지?
별짓을해도 문이안열림
안에 애기가 겁나움
폰도 안가져옴
진짜 한마디로 갖힘 ...
그래서 베란다로 소리침 도와달라고
근데 우리집 9층임
조카 크게질럿는데 다행히 아주머니 한분께서 119에 신고해주심 그래서 119아저씨옴
한 진짜 15분 갖혀있엇음 미쳐버릴거같았음
근데 119아저씨다 비번 물어보길래 조카 크게 말해줌 119아저씨 오셔서 나 구출됨 ㅋㅋㅋㅋㅋ
나오자마자 애기안고겁나움.. 진짜 ㅋㅋㅋ
그래서 119아저씨도 당황했는지 짧게 내이름 아기이름 물어보시고 나가심
감사하다고 몇십번은 이야기한듯 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겁나 울고 애기 달램
근데 쪽이 슬슬 밀려오는거임
와.. 개쪽팔린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아저씨들 고생하셨어요...
가시면서 마음껏 웃으세요...ㅎㅎ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베란다
제가오늘 웃픈 이야기 들려드릴게영 ㅋㅋ...
오늘 정말 스팩타클한 쇼가 있었어여
편하게 쓸께요
글적기전에 설명좀 드림
우리집 베란다 문이 자동 잠금 설치 되있는문임
한마디로 방안에 베란다가있는데 그문이 방안에서만 열수잇는문임
베란다에서 아무리 열라고해도 안되는문임
근데 오늘 일이하나있었음
하 정말 쪽팔리고 웃픔
일단 11개월아가가잇음
근데 내가 베란다 창고에 뭐가질러 갈려고 베란다로감 근데 애기가 자꾸 베란다로 나올라캐서 문을 아조금 열어놈
근데 애기가 일어서다가 문을 닫음
와 그거보는데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진짜 당황함ㅋㅋㅋㅋ
그래사 와 이건 어째해야되지?
별짓을해도 문이안열림
안에 애기가 겁나움
폰도 안가져옴
진짜 한마디로 갖힘 ...
그래서 베란다로 소리침 도와달라고
근데 우리집 9층임
조카 크게질럿는데 다행히 아주머니 한분께서 119에 신고해주심 그래서 119아저씨옴
한 진짜 15분 갖혀있엇음 미쳐버릴거같았음
근데 119아저씨다 비번 물어보길래 조카 크게 말해줌 119아저씨 오셔서 나 구출됨 ㅋㅋㅋㅋㅋ
나오자마자 애기안고겁나움.. 진짜 ㅋㅋㅋ
그래서 119아저씨도 당황했는지 짧게 내이름 아기이름 물어보시고 나가심
감사하다고 몇십번은 이야기한듯 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겁나 울고 애기 달램
근데 쪽이 슬슬 밀려오는거임
와.. 개쪽팔린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아저씨들 고생하셨어요...
가시면서 마음껏 웃으세요...ㅎㅎ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