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날 결혼하고요
원래는 예식장에 패키지로 식장안에있는
드레스샵에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하기로 되어있었어요
(여기는 한복은 없어요)
그래서 드레스 피팅해보고 몇개중에서 고민하고있었어요
그러다가 다시한번 보고싶어서 2차피팅 날을잡고
기다리고있던도중
저랑 예랑이랑 시댁식구들 한복을 빌려야해서
알아보고 있던도중 다른 예식장에 있는 샵이
한복 혼주메이크업 같이해준다길래
저번주 일요일 22일에 거기로 보러갔어요
다른데도 보려고랬는데
그 원장님이 일요일 그날에 식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노느니 혼주 한복 메이크업 헤어 싸게해준다해서
거기서 싸게 시댁식구들 (예랑 누나분4명,어머님,아버님)
이렇게 빌리고 받기로 했어요
저희도 한복 보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디예식장에서 하냐길래
OO예식장에서 한다니까 얼마에 하느냐
자기가 더 싸게해줄테니까 자기식장에서 해라
위약금같은거 자기가 채워주고 드레스 턱시도 싸게해주겠다 그리고 사실은
말이 위약금이지 위약금 법적효율없어서 안물어줘도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결혼식3주 남았고 모바일 종이청첩장 다만들어놓은
상태에서 그건 아닌거같다고
그랬더니 그럼 어차피 일요일이라 드레스도 노느니
신랑신부 드레스턱시도 헤어메이크업
여기서 하면 거기서하는거보다
30만원 싸게해줄테니 한번 입어보라는거에요
당연히 저희입장에서는 솔깃해서
있는거 입어나보자 해서 3벌 입어봤어요
고르지는 않고 다음주 일요일 신랑 턱시도 입어볼때
그때다시 보고 드레스 결정해준다했어요
그리고
원래 식장에 전화드려서 다른데서 한다고 말씀드리고
여기서 할생각으로 혼주 한복 헤어메이크업
저희꺼 드레스턱시도 총 155만원 입금 그자리에서
해드렸어요 계약서같은건 안쓰구요
근데 이틀뒤에 제가 결혼하는 예식장 드레스샵
원장님이 전화오셔서 저희가 그가격에 똑같이 해드릴테니
신상드레스도 또 들어왔으니 한번 입어보시라고 하셔서
이미 거기 결제까지 다했다고 하니까
환불 할수도 있는거니까 와보라해서
이틀뒤에 금요일(오늘) 27일에 갔어요
드레스 새로운거 몇개 보니 이쁘더라구요
똑같은 가격에 할거면 이왕이면 좀더 이쁜드레스
입고 제가 또 임신6개월이라서
거기서 드레스 입고 헤어메이크업받고 식장으로 올라하면
힘들거같아서 여기서 하는게 낫겠다 가격도 똑같으니까
이러고 바로 그
결제한곳에 전화드려서
죄송하다하며 사정 얘기하며 환불요청했어요
그랬더니 환불이 안된다는거에요
왜안되냐니까 헬퍼 불러놨고 이러면서 안된대요
그래서 제가 헬퍼비 손해보고 거기에대한 위약금 물어드릴테니 저희꺼 60만원만 환불해달라햇죠 155만원중에서..
그리고 제가 임신6개월이라 힘들거같아서요 하니까
임신 8개월 만삭도 아니고 뭐가 힘드냐면서
여기가 부산도 서울도 대도시도 아닌데
여기서 그 예식장가는데 15분이면 간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래도 힘들수도 있다하니
그럼 드레스입지말고 거기 드레스를 들고가서
신부대기실에서 입혀준다는거에요
그것도 싫어서 안하겠다하니가 자기는 절대
환불 못해준대요 이래저래 싸게해줬는데 이제와서 취소하는게 어딨냐고해서
저희가 싸게해달라 사정한것도 아니고
오랜뒤에 환불 한다한것도 아니고 5일 지났다고
그리고 제드레스 추가작업이
들어간것도 아니고 심지어 드레스 세벌 입어본거중에서
골라놓은것도 아니고 저때문에
다른신부님한테 못빌려 드린것도 아닌데
손해보는것도 없는데 왜안해주냐니까
하여튼 안된답니다 이러는게 어딨냐고
그러시더라고요
일단
저랑은 전화를 끊고 예랑누나가 직접 거기 찾아가서
빌다시피 부탁하며 신부신랑거만 환불해달라
가서 사정사정 세시간동안 했는데도
절대 안된다고 했었대요
그리고 누나한테 저희보고 세살먹은애기들도 아니고
자기들이 드레스 하겠다고 결제까지 다해놓고
이제와서 환불이 말이되냐면서 그러더래요
솔직히 저희도 잘못했죠 덜컥 그렇게 바로 결제하고
저희 불찰이긴한데 이게 환불 못받을일인가요?
그리고 그 돈받은 원장님이 저한테 또 전화오셔서
저희 예식장드레스 원장님한테 전화를 했다고
자기한테 결제까지 끝났다하니까 그럼 원장님
알아서 하라했다고 그랬대요
제가 끊고 바로 저희 예식장드레스샵 원장님한테 전화로
물어보니까 굉장히 어이없어하면서
자기는 환불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얘기하셨다더라고요
그리고 그 돈받은 원장님이 저희예식장 샵원장님한테
제욕을 했다는거에요
저 이상하다고 하기로해놓고 결제해놓고 이제와서 안한다고
그래서 이쪽원장님이
일 하루이틀 하는것도 아니고 하다보면 이런 손님 저런손님 있는거지
환불해달라면 해주는거지 이런식으로 얘기했다하더라고요
저한테 신부님 환불 100프로 받을수 있는거라고
그리고 헬퍼비 위약금? 이딴거 없다고
헬퍼는 그날 알바지 직원도 아니고
하루이틀 전에 취소해도 상관없는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돈받은분께 전화해서 타협을 시도 하는데
배째라고 화내면서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런 태도에 시댁식구들 다들 불쾌해져서
이래가지고 어떻게 결혼식날에 웃으면서 한복빌리고
헤어메이크업 받을수 있겠냐고 그것도 하기싫다고 그래서
예랑이가 그 돈받은 원장님이랑 통화하면서
아예 다 취소할테니까 그렇게 알으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렇게 안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예랑이
안되는 부분을 말해보라고
드레스랑 한복 피팅해주시고 그런부분은 저희가
좀드릴테다 했더니
그것도 싫대요
왜 안되는 이유를 말해보라고 했더니
갑자기 이러는게 어딨냐는둥 그럼 위약금이 발생한다는둥
그래서
5일전에 사모님이 안그랬냐고
다른 식장에서 저희뺏어올라할때는
위약금이고 나발이고 법적효율없어서 안내도된다하고
계약금 200넣는거 다 환불받을수 있다고 꼬시더니
자기는 왜 위약금을 달라하며 왜
환불이 안되며 이유가 뭐냐니까
할말이없는지
신랑님하고는 말이안통하네요 하면서 끊었대요
그래서 다시전화해서 저랑 말안하면 누구랑 말하냐고
제가 돈준사람이고 누나들도 저한테 연락와서 싫다하고
오늘 찾아간 누나도 세시간동안 사정했는데
얼마나 수치심느꼈겠냐고
신부랑 누나들이랑 상의란거 할거없이
저희는 도저히 기분나빠서 한복조차 안하겠다
그니까 그 155만원에 대한 답만달라
어떻게 할것인지환불 해줄것인지
이랬더니 그렇겐 안된다고 그래서
그럼 어떡해요 법적으로 해결할까요? 이랬더니
알아서 하세요하고 끊었다더라고요
이런경우 드레스값 환불 못받나요??
처음부터 말씀드릴게요
10월13일날 결혼하고요
원래는 예식장에 패키지로 식장안에있는
드레스샵에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하기로 되어있었어요
(여기는 한복은 없어요)
그래서 드레스 피팅해보고 몇개중에서 고민하고있었어요
그러다가 다시한번 보고싶어서 2차피팅 날을잡고
기다리고있던도중
저랑 예랑이랑 시댁식구들 한복을 빌려야해서
알아보고 있던도중 다른 예식장에 있는 샵이
한복 혼주메이크업 같이해준다길래
저번주 일요일 22일에 거기로 보러갔어요
다른데도 보려고랬는데
그 원장님이 일요일 그날에 식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노느니 혼주 한복 메이크업 헤어 싸게해준다해서
거기서 싸게 시댁식구들 (예랑 누나분4명,어머님,아버님)
이렇게 빌리고 받기로 했어요
저희도 한복 보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디예식장에서 하냐길래
OO예식장에서 한다니까 얼마에 하느냐
자기가 더 싸게해줄테니까 자기식장에서 해라
위약금같은거 자기가 채워주고 드레스 턱시도 싸게해주겠다 그리고 사실은
말이 위약금이지 위약금 법적효율없어서 안물어줘도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결혼식3주 남았고 모바일 종이청첩장 다만들어놓은
상태에서 그건 아닌거같다고
그랬더니 그럼 어차피 일요일이라 드레스도 노느니
신랑신부 드레스턱시도 헤어메이크업
여기서 하면 거기서하는거보다
30만원 싸게해줄테니 한번 입어보라는거에요
당연히 저희입장에서는 솔깃해서
있는거 입어나보자 해서 3벌 입어봤어요
고르지는 않고 다음주 일요일 신랑 턱시도 입어볼때
그때다시 보고 드레스 결정해준다했어요
그리고
원래 식장에 전화드려서 다른데서 한다고 말씀드리고
여기서 할생각으로 혼주 한복 헤어메이크업
저희꺼 드레스턱시도 총 155만원 입금 그자리에서
해드렸어요 계약서같은건 안쓰구요
근데 이틀뒤에 제가 결혼하는 예식장 드레스샵
원장님이 전화오셔서 저희가 그가격에 똑같이 해드릴테니
신상드레스도 또 들어왔으니 한번 입어보시라고 하셔서
이미 거기 결제까지 다했다고 하니까
환불 할수도 있는거니까 와보라해서
이틀뒤에 금요일(오늘) 27일에 갔어요
드레스 새로운거 몇개 보니 이쁘더라구요
똑같은 가격에 할거면 이왕이면 좀더 이쁜드레스
입고 제가 또 임신6개월이라서
거기서 드레스 입고 헤어메이크업받고 식장으로 올라하면
힘들거같아서 여기서 하는게 낫겠다 가격도 똑같으니까
이러고 바로 그
결제한곳에 전화드려서
죄송하다하며 사정 얘기하며 환불요청했어요
그랬더니 환불이 안된다는거에요
왜안되냐니까 헬퍼 불러놨고 이러면서 안된대요
그래서 제가 헬퍼비 손해보고 거기에대한 위약금 물어드릴테니 저희꺼 60만원만 환불해달라햇죠 155만원중에서..
그리고 제가 임신6개월이라 힘들거같아서요 하니까
임신 8개월 만삭도 아니고 뭐가 힘드냐면서
여기가 부산도 서울도 대도시도 아닌데
여기서 그 예식장가는데 15분이면 간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래도 힘들수도 있다하니
그럼 드레스입지말고 거기 드레스를 들고가서
신부대기실에서 입혀준다는거에요
그것도 싫어서 안하겠다하니가 자기는 절대
환불 못해준대요 이래저래 싸게해줬는데 이제와서 취소하는게 어딨냐고해서
저희가 싸게해달라 사정한것도 아니고
오랜뒤에 환불 한다한것도 아니고 5일 지났다고
그리고 제드레스 추가작업이
들어간것도 아니고 심지어 드레스 세벌 입어본거중에서
골라놓은것도 아니고 저때문에
다른신부님한테 못빌려 드린것도 아닌데
손해보는것도 없는데 왜안해주냐니까
하여튼 안된답니다 이러는게 어딨냐고
그러시더라고요
일단
저랑은 전화를 끊고 예랑누나가 직접 거기 찾아가서
빌다시피 부탁하며 신부신랑거만 환불해달라
가서 사정사정 세시간동안 했는데도
절대 안된다고 했었대요
그리고 누나한테 저희보고 세살먹은애기들도 아니고
자기들이 드레스 하겠다고 결제까지 다해놓고
이제와서 환불이 말이되냐면서 그러더래요
솔직히 저희도 잘못했죠 덜컥 그렇게 바로 결제하고
저희 불찰이긴한데 이게 환불 못받을일인가요?
그리고 그 돈받은 원장님이 저한테 또 전화오셔서
저희 예식장드레스 원장님한테 전화를 했다고
자기한테 결제까지 끝났다하니까 그럼 원장님
알아서 하라했다고 그랬대요
제가 끊고 바로 저희 예식장드레스샵 원장님한테 전화로
물어보니까 굉장히 어이없어하면서
자기는 환불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얘기하셨다더라고요
그리고 그 돈받은 원장님이 저희예식장 샵원장님한테
제욕을 했다는거에요
저 이상하다고 하기로해놓고 결제해놓고 이제와서 안한다고
그래서 이쪽원장님이
일 하루이틀 하는것도 아니고 하다보면 이런 손님 저런손님 있는거지
환불해달라면 해주는거지 이런식으로 얘기했다하더라고요
저한테 신부님 환불 100프로 받을수 있는거라고
그리고 헬퍼비 위약금? 이딴거 없다고
헬퍼는 그날 알바지 직원도 아니고
하루이틀 전에 취소해도 상관없는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돈받은분께 전화해서 타협을 시도 하는데
배째라고 화내면서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런 태도에 시댁식구들 다들 불쾌해져서
이래가지고 어떻게 결혼식날에 웃으면서 한복빌리고
헤어메이크업 받을수 있겠냐고 그것도 하기싫다고 그래서
예랑이가 그 돈받은 원장님이랑 통화하면서
아예 다 취소할테니까 그렇게 알으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렇게 안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예랑이
안되는 부분을 말해보라고
드레스랑 한복 피팅해주시고 그런부분은 저희가
좀드릴테다 했더니
그것도 싫대요
왜 안되는 이유를 말해보라고 했더니
갑자기 이러는게 어딨냐는둥 그럼 위약금이 발생한다는둥
그래서
5일전에 사모님이 안그랬냐고
다른 식장에서 저희뺏어올라할때는
위약금이고 나발이고 법적효율없어서 안내도된다하고
계약금 200넣는거 다 환불받을수 있다고 꼬시더니
자기는 왜 위약금을 달라하며 왜
환불이 안되며 이유가 뭐냐니까
할말이없는지
신랑님하고는 말이안통하네요 하면서 끊었대요
그래서 다시전화해서 저랑 말안하면 누구랑 말하냐고
제가 돈준사람이고 누나들도 저한테 연락와서 싫다하고
오늘 찾아간 누나도 세시간동안 사정했는데
얼마나 수치심느꼈겠냐고
신부랑 누나들이랑 상의란거 할거없이
저희는 도저히 기분나빠서 한복조차 안하겠다
그니까 그 155만원에 대한 답만달라
어떻게 할것인지환불 해줄것인지
이랬더니 그렇겐 안된다고 그래서
그럼 어떡해요 법적으로 해결할까요? 이랬더니
알아서 하세요하고 끊었다더라고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