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쎄해서 핸드폰 켜보니까 분명 유튜브가 최근앱목록이어야하는데
그 뒤로 카카오톡,갤러리,비디오, 핑크다이어리 앱이 실행되어있었습니다..
제가 순간 짜증이 확나서 갤러리 비디오로 뭘 봤는지는 확인도 안하고 앱밀기? 를 해버렸어요.
후회되네요 제대로 확인을 했어야하는데
아무튼 갤러리안에는 제가 요즘 피티받아서 몸 변화 체크하려고 찍어놓은 알몸사진이랑 영상도 있거든요 그안에....
또 핑크다이어리라고 생리주기체크하고 남자친구랑 관계한 날짜 입력하는 어플이있는데 그것도 켜져있더라구요. 전혀 실행한적이 없는데
오빤 제가 남자친구있는거 몰랐을텐데 갤러리엔 남친이랑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전 오빠가 이 어플들 실행해서 뒤졌다라고 확신합니다..
이 거북스러운 상황이 처음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사실 제가 중학생때 자고있는데 누가 가슴을 흔드는 느낌이 들어서 확 깼거든요
오빠가 서있었고 뭐하냐고 했더니 그 새벽에 풀찾고있다고 낼준비물이라 풀 어딨는지 물어보려고 했다는거에요
왜 그 새벽에 풀타령인지 진짜 이상하고 그때 당시에도 소름이 돋았었지만
오빠가 설마... 하며 외면하고 모른척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일종의 현실부정이었던 듯 합니다.
그후로 오빠만 보면 불쾌해서 남들이 볼땐 이유없이 싸가지없게 굴었고 사이도 나빠져서 현실남매라 불릴만하게 데면데면해졌습니다.
부모님께는 말씀 못드렸어요. 너무 어려웠고, 확실하지 않은 상황을 괜히 얘기해서 부모님이 마음아파지는게 싫었습니다.
지금은 그때 그게 성추행이었다는 확신이 들어요....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저런 변태같은 사람이랑 피가 섞였다는게 소름이 돋고 부끄러워서 어느 누구에게도 고민얘기를 못했습니다.
부모님 정말 좋은 분들인데 오빠 때문에 욕먹게 될까, 걱정하실까 그동안 묻어두고 지냈습니다.
그냥 각자 독립할때까지 모른척 지내야할까요.
전 저 새끼가 밖에나가서도 음흉한 짓거리 하고다닐까봐 그것도 걱정이네요 찌질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지만....
도와주세요
새벽에 여동생 폰 훔쳐보는 오빠도 존재하나요...?
참담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지혜로운방법이 될까요..
친오빠가 변태같아요
위로 두살차이나는 오빠가 한명있는데 소름이돋고 너무 싫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오늘 새벽 이어폰 꼽고 유튜브보다가 스르륵 잠들었습니다.
부시럭 소리가나서 잠결에 뭐해!!!! 이렇게 짜증을 냈는데
오빠가 제방에 있었습니다. 뭘했는진 모르겠고 더자라고, 핸드폰 시끄러워서 뭘 끄러 왔다 어쩌고 저쩌고 하더라구요. 약간 당황한듯한 목소리였습니다.(등지고있었음)
느낌이 쎄해서 핸드폰 켜보니까 분명 유튜브가 최근앱목록이어야하는데
그 뒤로 카카오톡,갤러리,비디오, 핑크다이어리 앱이 실행되어있었습니다..
제가 순간 짜증이 확나서 갤러리 비디오로 뭘 봤는지는 확인도 안하고 앱밀기? 를 해버렸어요.
후회되네요 제대로 확인을 했어야하는데
아무튼 갤러리안에는 제가 요즘 피티받아서 몸 변화 체크하려고 찍어놓은 알몸사진이랑 영상도 있거든요 그안에....
또 핑크다이어리라고 생리주기체크하고 남자친구랑 관계한 날짜 입력하는 어플이있는데 그것도 켜져있더라구요. 전혀 실행한적이 없는데
오빤 제가 남자친구있는거 몰랐을텐데 갤러리엔 남친이랑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전 오빠가 이 어플들 실행해서 뒤졌다라고 확신합니다..
이 거북스러운 상황이 처음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사실 제가 중학생때 자고있는데 누가 가슴을 흔드는 느낌이 들어서 확 깼거든요
오빠가 서있었고 뭐하냐고 했더니 그 새벽에 풀찾고있다고 낼준비물이라 풀 어딨는지 물어보려고 했다는거에요
왜 그 새벽에 풀타령인지 진짜 이상하고 그때 당시에도 소름이 돋았었지만
오빠가 설마... 하며 외면하고 모른척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일종의 현실부정이었던 듯 합니다.
그후로 오빠만 보면 불쾌해서 남들이 볼땐 이유없이 싸가지없게 굴었고 사이도 나빠져서 현실남매라 불릴만하게 데면데면해졌습니다.
부모님께는 말씀 못드렸어요. 너무 어려웠고, 확실하지 않은 상황을 괜히 얘기해서 부모님이 마음아파지는게 싫었습니다.
지금은 그때 그게 성추행이었다는 확신이 들어요....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저런 변태같은 사람이랑 피가 섞였다는게 소름이 돋고 부끄러워서 어느 누구에게도 고민얘기를 못했습니다.
부모님 정말 좋은 분들인데 오빠 때문에 욕먹게 될까, 걱정하실까 그동안 묻어두고 지냈습니다.
그냥 각자 독립할때까지 모른척 지내야할까요.
전 저 새끼가 밖에나가서도 음흉한 짓거리 하고다닐까봐 그것도 걱정이네요 찌질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지만....
도와주세요
새벽에 여동생 폰 훔쳐보는 오빠도 존재하나요...?
참담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지혜로운방법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