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헤어진 다음 날은 아니구 두달 좀 됐는데
사람 미치더라 이거.
다시는 이 사람 만큼 누구를 못 사랑해 줄 것 같고,
계속 그런다.
통보이별 당했는데 그 사람이 밉기도 한데, 그렇다고 원망 되거나 그러지도 않고,
오히려 이 사람을 이렇게 몰고 간 내 자신이 너무 싫다.
잡아보기도 했는데 오히려 나랑 사귈 때랑은 또 다르게 사는 모습 sns로 보이니까
나 없어도 진짜 잘 산다 싶고, 정말 아무렇지 않은 모습에 많이 속상해.
어떡할까? 나 좀 도와주라, 차라리 죽고싶다. 정말
삶에 의미가 없어졌어.
너무 힘들다
뭐, 헤어진 다음 날은 아니구 두달 좀 됐는데
사람 미치더라 이거.
다시는 이 사람 만큼 누구를 못 사랑해 줄 것 같고,
계속 그런다.
통보이별 당했는데 그 사람이 밉기도 한데, 그렇다고 원망 되거나 그러지도 않고,
오히려 이 사람을 이렇게 몰고 간 내 자신이 너무 싫다.
잡아보기도 했는데 오히려 나랑 사귈 때랑은 또 다르게 사는 모습 sns로 보이니까
나 없어도 진짜 잘 산다 싶고, 정말 아무렇지 않은 모습에 많이 속상해.
어떡할까? 나 좀 도와주라, 차라리 죽고싶다. 정말
삶에 의미가 없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