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가 넘는 긴다리의 미녀 스테이시

토고200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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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가 넘는 긴다리의 미녀 스테이시 스테이시 키블러(stacy keibler)

본명: 스테이시 키블러(stacy keibler)
생년월일: 1979년
태어난 곳: 미국 볼티모어
신체사이즈: 180㎝ 57㎏ 33-24-34
경력: wwe-raw 프로레슬러
수상: 2005 올해의 바비상
취미: 댄스, 쇼핑

현재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디바(여성 레슬러).

스테이시 키블러는 치어리더로 일하던 1999년 1만 달러(약 900만 원)가 걸린 '니트로 디바 선발대회'에 입상하면서 월드챔피언십 레슬링(wcw)에 데뷔했다. 이후 매주 월요일밤 wcw 무대에서 춤을 추는 일을 시작했고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1개월 만에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인기 행진은 끝없이 이어져 2005년에는 '올해의 바비'에 선정되며 미국 내 스타로 자리잡았다. 최근 각종 tv쇼와 영화 등에도 출연하며 활동범위를 넓히고 있다.

스테이시는 기술보다는 미모로 레슬링계를 사로잡은 케이스. 특히 특유의 긴다리를 이용한 링포즈는 그녀만의 매력포인트. 2005년 6월 한국을 찾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그 매력을 뽐냈다

1m가 넘는 긴다리의 미녀 스테이시

1m가 넘는 긴다리의 미녀 스테이시

1m가 넘는 긴다리의 미녀 스테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