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번에 처음 글을 올리게된 고2입니다.처음 글을 쓰는거라 난해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겐 나름 오래된 교회친구가 있습니다.말하는걸 꺼려하고 꽤 생각이 깊은친구라 많이 의지했었습니다.근데 싸우기 이주전부터 그친구가 절 무시하고 피한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뭔가 물어볼려면 피하고 말도 안섞고....혹시 그친구생각에 내가 자기를 감정쓰레기통 취급한다고 생각하나 싶었습니다.제가 걔한테 제고민거리를 많이 말했었거든요.근데 먼저 제게 너 얘기좀 말해봐라라고 부추겨서 말했던거고 말하면서도 너도 고민있으면 말좀 해봐라 해도 말을 안했습니다.그래서 뭐가 문젤까...이러면서 지나갔습니다. 근데 싸움 당일날, 전 무심코 그애 옆자리에 앉았는데 제게 짜증을 내는겁니다.그러고 나서 다른애들과 히히덕거리고....너무 짜증나서 성경공부끝나고 따졌죠. 너 나한테 왜이러냐.내가 뭔잘못했냐.넌 나한테 말도 안하면서 내게 왜이러는것이냐 이러면서요....그러더니 그냥 울기만 하더라고요.제가 너무 심해 보였던지 전도사님과 선생님이 저희둘을 격리시켜 뒀습니다.좀 진정이 된후 다시 저희둘을 불러 왜그랬는지 묻게 됬습니다.그애가 하는말이...말들어주는게 힘들었다고 합니다. 계속 말해보라고 하지만 자기도 힘들었고 말하기엔 제 말투가 거칠어서 무서워서 말못했다고 해요.네.제말이 꽤 거친편이긴 합니다...근데 설마 무서워서 말못할줄은 몰랐죠....전 눈치도 없어서 상황파악도 못하고요...표정,상황도 알지못해서 말해주지 않는한 아무것도 몰라요...그래서 저도 거칠게 말해서 미안하고 그친구도 저 무시해서 미안하다는걸로 싸움이 끝난줄 알았습니다.기다려달라는 말도 없이요. 근데 다다음 주일날도 그러는겁니다....다른애들과는 잘 말하면서 제게는 말도안하고....그래서 다시 물었죠.너 아직도 왜그러냐고....너나랑 말하기 싫냐고....그러더니 제게 기달리라고 그러더라고요.그러면서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너도 날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너만 생각해서 나한테 답을 제촉하지마라.너도 남을 생각해줄 필요가 오지 않았냐.이것도 하나의 훈련이다.이러면서....이렇게 말하는데 뭐라고 말할수가 없더라고요...제가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가 맞기 때문이죠.근데 그러면서 나만이 이기주의자 인가...자기도 기다리라는 말도 안하고 나 피해다니면서....기다리라는 말만해도 난 몇년이고 기다릴수있는데 지금에야 말하면서....자책감과 함께 그애에대한 미운마음도 같이 올라오게 됐습니다. 이일이 정말 저만의 잘못인가요?진짜 저만 이기적이어서 이렇게 된걸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것이 저만의 잘못인가요....
제겐 나름 오래된 교회친구가 있습니다.말하는걸 꺼려하고 꽤 생각이 깊은친구라 많이 의지했었습니다.근데 싸우기 이주전부터 그친구가 절 무시하고 피한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뭔가 물어볼려면 피하고 말도 안섞고....혹시 그친구생각에 내가 자기를 감정쓰레기통 취급한다고 생각하나 싶었습니다.제가 걔한테 제고민거리를 많이 말했었거든요.근데 먼저 제게 너 얘기좀 말해봐라라고 부추겨서 말했던거고 말하면서도 너도 고민있으면 말좀 해봐라 해도 말을 안했습니다.그래서 뭐가 문젤까...이러면서 지나갔습니다.
근데 싸움 당일날, 전 무심코 그애 옆자리에 앉았는데 제게 짜증을 내는겁니다.그러고 나서 다른애들과 히히덕거리고....너무 짜증나서 성경공부끝나고 따졌죠.
너 나한테 왜이러냐.내가 뭔잘못했냐.넌 나한테 말도 안하면서 내게 왜이러는것이냐 이러면서요....그러더니 그냥 울기만 하더라고요.제가 너무 심해 보였던지 전도사님과 선생님이 저희둘을 격리시켜 뒀습니다.좀 진정이 된후 다시 저희둘을 불러 왜그랬는지 묻게 됬습니다.그애가 하는말이...말들어주는게 힘들었다고 합니다. 계속 말해보라고 하지만 자기도 힘들었고 말하기엔 제 말투가 거칠어서 무서워서 말못했다고 해요.네.제말이 꽤 거친편이긴 합니다...근데 설마 무서워서 말못할줄은 몰랐죠....전 눈치도 없어서 상황파악도 못하고요...표정,상황도 알지못해서 말해주지 않는한 아무것도 몰라요...그래서 저도 거칠게 말해서 미안하고 그친구도 저 무시해서 미안하다는걸로 싸움이 끝난줄 알았습니다.기다려달라는 말도 없이요.
근데 다다음 주일날도 그러는겁니다....다른애들과는 잘 말하면서 제게는 말도안하고....그래서 다시 물었죠.너 아직도 왜그러냐고....너나랑 말하기 싫냐고....그러더니 제게 기달리라고 그러더라고요.그러면서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너도 날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너만 생각해서 나한테 답을 제촉하지마라.너도 남을 생각해줄 필요가 오지 않았냐.이것도 하나의 훈련이다.이러면서....이렇게 말하는데 뭐라고 말할수가 없더라고요...제가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가 맞기 때문이죠.근데 그러면서 나만이 이기주의자 인가...자기도 기다리라는 말도 안하고 나 피해다니면서....기다리라는 말만해도 난 몇년이고 기다릴수있는데 지금에야 말하면서....자책감과 함께 그애에대한 미운마음도 같이 올라오게 됐습니다.
이일이 정말 저만의 잘못인가요?진짜 저만 이기적이어서 이렇게 된걸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