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 착해요. 29살이고요 빨래 설거지 잘하고 깔끔한 성격이예요. 똘똘해서 일찍 취직할줄알고 1년이면 되겠지 했는데 이제 2년차가 됐네요 신랑이랑 저랑 사이는 좋구요 제가 좀 속이 좋은 편이네요 전 34살 신랑 32살 이고요 근데 이제 2년이 되니 내보내고픈데 시댁에서 알아서 내보내라 했음 좋겠는데 말씀이 없으시네요 이제 제대로 아가도 낳고 해야하는데 그런 생각하니까 좀 신경도 쓰이기도 하공 제가 사실 요 근래 예상치못한 직장 건강문제로 스트레스도 많앗어서.. 신랑은 올해 안되면 내보내야지 하는데 사이에서 제가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시부모님께 우째 말해야 합리적인 사유가 될런가요?917
신혼2년 취준생 시동생과 같이 살았어요. 이제 내보내고픈데...
빨래 설거지 잘하고 깔끔한 성격이예요.
똘똘해서 일찍 취직할줄알고 1년이면 되겠지 했는데
이제 2년차가 됐네요
신랑이랑 저랑 사이는 좋구요
제가 좀 속이 좋은 편이네요 전 34살 신랑 32살 이고요
근데 이제 2년이 되니 내보내고픈데
시댁에서 알아서 내보내라 했음 좋겠는데
말씀이 없으시네요
이제 제대로 아가도 낳고 해야하는데 그런 생각하니까 좀 신경도 쓰이기도 하공 제가 사실 요 근래 예상치못한 직장 건강문제로 스트레스도 많앗어서..
신랑은 올해 안되면 내보내야지 하는데
사이에서 제가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시부모님께 우째 말해야 합리적인 사유가 될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