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예 아빠 짐까지 싸고 전화로 짐싸놨으니까 갖고 나가라 했는데 아빠는 그냥 별말없이 내일 가져갈게 이러네요 ㅋ..배신감도 들고 절망감도 들고.. 어쨋든 이젠 진짜 엄마가 일 더 해야하는 상황이 됐는데 진짜 문제는 엄마가 오늘 너무 아파서 병원갔는데 대상포진에 걸렸다는거에여 ㅠㅠ.. 진짜 제 생각엔 엄마가 지금 하는일도 체력에 비해 너무 벅차서 몸이 힘들어서 대상포진에 걸린거같은데 진짜 여기서 더 일하는건 너무 무리일거같아요 ㅠㅠㅠ.. 진짜 어떡해ㅐ요 퓨ㅠㅠㅠㅠㅠㅠㅠ 아빠함테 전화해서 그냥 집 나가지말라고 해볼까여..??
내일 아빠 짐싸서 나간대요ㅠㅠㅠ..
(어제 글 이어서 쓰는 글)
엄마가 아예 아빠 짐까지 싸고 전화로 짐싸놨으니까 갖고 나가라 했는데 아빠는 그냥 별말없이 내일 가져갈게 이러네요 ㅋ..배신감도 들고 절망감도 들고.. 어쨋든 이젠 진짜 엄마가 일 더 해야하는 상황이 됐는데 진짜 문제는 엄마가 오늘 너무 아파서 병원갔는데 대상포진에 걸렸다는거에여 ㅠㅠ.. 진짜 제 생각엔 엄마가 지금 하는일도 체력에 비해 너무 벅차서 몸이 힘들어서 대상포진에 걸린거같은데 진짜 여기서 더 일하는건 너무 무리일거같아요 ㅠㅠㅠ.. 진짜 어떡해ㅐ요 퓨ㅠㅠㅠㅠㅠㅠㅠ 아빠함테 전화해서 그냥 집 나가지말라고 해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