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도 술술읽히고 이입도잘됨 소설에서 주인공한테 공감되는건 당연한거임 중반부까진 재밌음 근데 후반부에 갑자기 주인공이 유모차끌고 스타벅스갔다가 된장녀소리를들음. 여기서 이입이 깨짐 인터넷에 흔히 굴러다니는썰이 소설에 그대로 인용되어나옴 소설속주인공은 소설이니까 무슨 사건이든 생길수있음 근데 82년생 김지영은 사건을 위해 태어난 주인공같음 소설이라고볼수없음 2
82년생김지영 소설이 별로인 이유
일단
글도 술술읽히고
이입도잘됨
소설에서 주인공한테 공감되는건 당연한거임
중반부까진 재밌음
근데 후반부에 갑자기
주인공이 유모차끌고 스타벅스갔다가 된장녀소리를들음.
여기서 이입이 깨짐
인터넷에 흔히 굴러다니는썰이
소설에 그대로 인용되어나옴
소설속주인공은
소설이니까 무슨 사건이든 생길수있음
근데 82년생 김지영은
사건을 위해 태어난 주인공같음
소설이라고볼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