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가 주최한 이색 이벤트네요.. 이 대회에서 승리하면 자동차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혀의 힘이 강해야 한다는것..!!
첫번째 관문은 수백 킬로그램의 초콜릿으로 코팅된 자동차 모형의 그릴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
손은 쓸 수 없고 오직 입으로 해내야 한다네요~
ㅡㅡ;;;초코렛 정말 다먹은 게냐
차동차가 나타났잖아!!
그리고 두번째는 자동차 속에 숨겨져 있는 키를 찾아야 되는데 키는 4만 5천개의 캔디 사이에 있다고..
총 7명의 최종 진출자가 경합을 벌였는데 시카고에 거주하는 앤 겜고프라는 여성이 우승을 했다고 하네요~
상품으로 2008년형 지프 리버티를 몰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역시 공짜의 힘은 위대하구나~ㅎㅎ
혀로 세차하면 차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