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종료된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리고 있는 2019아시안컵 여자농구 준결승전 한중전서 우리나라가 중국에 30점차로 참패하며 결승진출이 좌절됐다.우리나라는 WNBA(미국여자프로농구)에 진출해 시즌을 치르느라 이번대회 대표팀에 차출되지못한 한국농구여제 장신센터 박지수 원소속팀 청주KB스타즈의 공백을 이겨내지 못하고끝내 결승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우리나라 대표팀은 경기가 종료된 직후 고개를 떨군체 그대로 바닥에 주저 앉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우리나라 대표팀은 일요일 저녁 호주와 3위 결정전을 치른후 귀국후 각소속팀으로 해산해20일 앞으로 다가온 시즌 준비에 들어 간다. 한편 박지수 역시 미국프로농구 시즌을 마치고 28일 새벽 귀국해 원소속팀 청주KB스타즈에합류해 팀의 2시즌 연속 우승을 향한 준비에 들어 간다.일요일밤 일본과 중국은 이번대회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한국 중국에 참패. 결승진출 좌절
조금전 종료된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리고 있는 2019아시안컵 여자농구 준결승전
한중전서 우리나라가 중국에 30점차로 참패하며 결승진출이 좌절됐다.
우리나라는 WNBA(미국여자프로농구)에 진출해 시즌을 치르느라 이번대회 대표팀에 차출되지
못한 한국농구여제 장신센터 박지수 원소속팀 청주KB스타즈의 공백을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결승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경기가 종료된 직후 고개를 떨군체 그대로 바닥에 주저 앉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일요일 저녁 호주와 3위 결정전을 치른후 귀국후 각소속팀으로 해산해
20일 앞으로 다가온 시즌 준비에 들어 간다.
한편 박지수 역시 미국프로농구 시즌을 마치고 28일 새벽 귀국해 원소속팀 청주KB스타즈에
합류해 팀의 2시즌 연속 우승을 향한 준비에 들어 간다.
일요일밤 일본과 중국은 이번대회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에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