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물은 인정하지.
ㅇ
2019.09.2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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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물은 새로운 새싹일 때
자라나는 피어난 사람일 때
윗물은 포용해줄 수 밖에.
그런 세상에 본인들이 이겨내 싸워오면서
스스로의 탁함을 아니깐.
윗물은 인정하지.
자라나는 피어난 사람일 때
윗물은 포용해줄 수 밖에.
그런 세상에 본인들이 이겨내 싸워오면서
스스로의 탁함을 아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