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직딩입니다.
회사생활 하면서 정말 이해 안 되는 게,
40-50대 아재들 아무렇지 않게 사람 바로 앞에서
트림 꺽꺽 하는 거 진짜 당황스럽고 불쾌해요.
저는 20대 여자구요. 당연히 사람들 있는데서 트림 해 본 적 없어요. 근데 항상 아저씨들은 다른 사람 눈치 안 보고 트림을 그냥 막 하더라고요.
어느 날은 다같이 점심을 먹고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제가 부장님 앞자리 였는데 트림을 꺼억 하시는 거예요.
너무 당황해서 쳐다봤어요. 근데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일어나서 나가시더라고요? 생리현상이니까 실수로 나왔다고 쳐도 미안하다라던지 사과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람 얼굴에 대놓고 트림한 셈인데.. 진짜 더럽고 기분 나빴어요.
또 사무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누가 꺼억 하고 트림 하고요. 창피하지도 않은 건지..
어떤 아재는 지나가다가 눈 마주쳤는데 서로 인사하고 난 다음에 트림하면서 지나가네요. 사무실 안에서.. 진짜 스트레스.....
보면 전부 다 40-50대 아저씨들이예요.
예의가 없는 거 아닌가요? 생각할수록 너무 짜증나요 ㅠㅠ
너무 듣기 싫어요. 그 트림 소리... ;;
문제는 한 두명이 아니라는 겁니다.
왜 사람 바로 앞에서 트림을 아무렇지도 않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딩입니다.
회사생활 하면서 정말 이해 안 되는 게,
40-50대 아재들 아무렇지 않게 사람 바로 앞에서
트림 꺽꺽 하는 거 진짜 당황스럽고 불쾌해요.
저는 20대 여자구요. 당연히 사람들 있는데서 트림 해 본 적 없어요. 근데 항상 아저씨들은 다른 사람 눈치 안 보고 트림을 그냥 막 하더라고요.
어느 날은 다같이 점심을 먹고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제가 부장님 앞자리 였는데 트림을 꺼억 하시는 거예요.
너무 당황해서 쳐다봤어요. 근데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일어나서 나가시더라고요? 생리현상이니까 실수로 나왔다고 쳐도 미안하다라던지 사과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람 얼굴에 대놓고 트림한 셈인데.. 진짜 더럽고 기분 나빴어요.
또 사무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누가 꺼억 하고 트림 하고요. 창피하지도 않은 건지..
어떤 아재는 지나가다가 눈 마주쳤는데 서로 인사하고 난 다음에 트림하면서 지나가네요. 사무실 안에서.. 진짜 스트레스.....
보면 전부 다 40-50대 아저씨들이예요.
예의가 없는 거 아닌가요? 생각할수록 너무 짜증나요 ㅠㅠ
너무 듣기 싫어요. 그 트림 소리... ;;
문제는 한 두명이 아니라는 겁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트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