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너무나 간절하고..답답한 마음에 가장 보시는분이 많은 곳이라 여기에 글을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30대중반 여성이며 올해 1월 결혼 후 일산 마두동에서 거주 중 입니다.지난주 토요일 9월21일 퇴근 후, 남편과 집앞에서 간단하게 치킨과 맥주를 마시고집과 2분거리의 일산 샴푸나이트클럽 건물 3층의 노래방으로 남편과 자리를 옮겼고,그후 1시간 뒤 , 3층 여자화장실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남편과 노래를부르다 화장실을 가게되었고.용변을 보고 나오려다, 용변칸 앞에 서있던 남성에게 얼굴과 머리를 무차별 폭행당했습니다. 그 순간만 떠올리면 온몸에 소름이돋고 손이 떨리고 다리에 힘이 풀리네요... 문을 열자마자 그남자는 저를 폭행하기 시작했고,저는 어떻게든 도망가려고 소리를 지르며 발버둥을 치는 상황이었습니다.그 남성은 저를 용변칸에서 나오지못하게 막고 마구잡이로 주먹으로 저를 내리쳤으며가까스로 도망쳐 뛰어가는 순간까지 저를 뒤에서 때리며 쫓아왔습니다. 노래방이있는 층이라 그 누구도 제 비명을 들을 수 없었고, 저는 그저 뒤도 돌아보지못한채옷도 제대로 추스리지못하고 뛸수밖에없었습니다. 미친년처럼 노래방으로 뛰어가 남편에게 상황을 전달했고이어 노래방사장님과 남편이 뛰어나왔으나 범인은 잡지 못하였습니다.
노래방측에서 전달받은 범행전 화장실 주변을 서성이던 가해자의 사진입니다. 22일로 넘어간 새벽 1시 35분경으로 추정되며,20대초중반 키는 165~168 ,스포츠형짧은머리, 체격은 외소하나 다부진 체형입니다. 저희는 사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사건 배정받은 형사님은 수사중에 있으나, 사건 일주일 후인 지금에도 아직 범인을 잡지 못하고있습니다. 해당 가해자는 당일 건물내의 모텔을 현금으로 이용하였으며,형사님께 전해들은바로는 CCTV확인결과범인은 저희 남편이 바로 뛰어나갔을때, 뒤쪽의 주차장전용 엘리베이터 문앞에 몸을 붙인채숨어있었으며, 이후 건물 지하 5층부터 여러층을 배회하며 숨어다닌 흔적을 발견하셨다고 합니다. 군인으로 추정하여 파주,일산 부대를 중심으로 수사중이시라고 하나..아직 범인을 잡지 못하며 저는 불안함에 일상생활조차 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저는.. 머리를 많이맞아 뇌진탕으로 전치3주의 진단서를받고정신과치료를 병행하고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수시로 깨는탓에 잠 한숨을 제대로 자지못하고 집이 아닌곳에서는 화장실도 가지못하는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가슴과 얼굴에 손톱자국으로인한 흉터를볼때마다 그날이 떠올라 주저앉게되고일상생활조차 너무 힘겹습니다.. 도와주세요이런일이 두번다신 없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퇴근길에 비슷한 체형의 비슷한 옷을 입은 사람만봐도 심장이 덜컥내려앉습니다.. 글을 올릴까말까 수천번수만번 고민하다.. 용기내어 이제야 도움을 요청하게되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어디든 퍼가셔도좋구요. 혹시 목격하신 분계시면 꼭 댓글달아주세요 연락처 보내드릴께요 부탁드립니다.. 정신없고 마음이앞서 두서없이 올린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산묻지마폭행피해자입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30대중반 여성이며 올해 1월 결혼 후 일산 마두동에서 거주 중 입니다.지난주 토요일 9월21일 퇴근 후, 남편과 집앞에서 간단하게 치킨과 맥주를 마시고집과 2분거리의 일산 샴푸나이트클럽 건물 3층의 노래방으로 남편과 자리를 옮겼고,그후 1시간 뒤 , 3층 여자화장실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남편과 노래를부르다 화장실을 가게되었고.용변을 보고 나오려다, 용변칸 앞에 서있던 남성에게 얼굴과 머리를 무차별 폭행당했습니다.
그 순간만 떠올리면 온몸에 소름이돋고 손이 떨리고 다리에 힘이 풀리네요...
문을 열자마자 그남자는 저를 폭행하기 시작했고,저는 어떻게든 도망가려고 소리를 지르며 발버둥을 치는 상황이었습니다.그 남성은 저를 용변칸에서 나오지못하게 막고 마구잡이로 주먹으로 저를 내리쳤으며가까스로 도망쳐 뛰어가는 순간까지 저를 뒤에서 때리며 쫓아왔습니다.
노래방이있는 층이라 그 누구도 제 비명을 들을 수 없었고, 저는 그저 뒤도 돌아보지못한채옷도 제대로 추스리지못하고 뛸수밖에없었습니다.
미친년처럼 노래방으로 뛰어가 남편에게 상황을 전달했고이어 노래방사장님과 남편이 뛰어나왔으나 범인은 잡지 못하였습니다.
노래방측에서 전달받은 범행전 화장실 주변을 서성이던 가해자의 사진입니다.
22일로 넘어간 새벽 1시 35분경으로 추정되며,20대초중반 키는 165~168 ,스포츠형짧은머리, 체격은 외소하나 다부진 체형입니다.
저희는 사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사건 배정받은 형사님은 수사중에 있으나, 사건 일주일 후인 지금에도 아직 범인을 잡지 못하고있습니다.
해당 가해자는 당일 건물내의 모텔을 현금으로 이용하였으며,형사님께 전해들은바로는 CCTV확인결과범인은 저희 남편이 바로 뛰어나갔을때, 뒤쪽의 주차장전용 엘리베이터 문앞에 몸을 붙인채숨어있었으며, 이후 건물 지하 5층부터 여러층을 배회하며 숨어다닌 흔적을 발견하셨다고 합니다.
군인으로 추정하여 파주,일산 부대를 중심으로 수사중이시라고 하나..아직 범인을 잡지 못하며 저는 불안함에 일상생활조차 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저는.. 머리를 많이맞아 뇌진탕으로 전치3주의 진단서를받고정신과치료를 병행하고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수시로 깨는탓에 잠 한숨을 제대로 자지못하고 집이 아닌곳에서는 화장실도 가지못하는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가슴과 얼굴에 손톱자국으로인한 흉터를볼때마다 그날이 떠올라 주저앉게되고일상생활조차 너무 힘겹습니다..
도와주세요이런일이 두번다신 없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퇴근길에 비슷한 체형의 비슷한 옷을 입은 사람만봐도 심장이 덜컥내려앉습니다..
글을 올릴까말까 수천번수만번 고민하다.. 용기내어 이제야 도움을 요청하게되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어디든 퍼가셔도좋구요.
혹시 목격하신 분계시면 꼭 댓글달아주세요 연락처 보내드릴께요 부탁드립니다..
정신없고 마음이앞서 두서없이 올린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