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근처의 웨스트랜드에 거주하는 찰스 에버슨 주니어와
그의 아내 린다는 얼마전에 자신들의 결혼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워싱턴주로 여행을 떠났다.
고속도로를 지나가던 그들에게 갑자기 하늘에서 느닷없이 소 한마리가
떨어졌다고 한다. (잉? 웬 마른 하늘에 소벼락?)
미니밴을 위로 떨어진 이 소의 무게는 약 272kg이었고 60m높이의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이 소는 3주전부터 실종상태였다고 한다.
다행히 차의 후드 부분에 떨어져서 생명은 부지할 수 있었지만 떨어진 암소는
현장에서 안락사 처리 되었다고 한다.
이 소가 왜 거기서 떨어진 것일까?
마른 하늘에 소벼락?
미니밴을 위로 떨어진 이 소의 무게는 약 272kg이었고 60m높이의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이 소는 3주전부터 실종상태였다고 한다. 다행히 차의 후드 부분에 떨어져서 생명은 부지할 수 있었지만 떨어진 암소는 현장에서 안락사 처리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