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한거 좀 후회된다

ㅇㅇ2019.09.30
조회282
난 그냥 새로운 스타일을 도전하고 싶엇구 예전부터 한번쯤은 하고싶어서 햇는데 생각보다 넘 잘어울렷고 이 머리 한 후로 안어울릴까봐 좀 두려웟던 스타일들 거의 대부분 다 어울려서 만족하는데 애들때문에 후회돼.. 난 전혀 남친처럼 막 그런거 잇잖아 그런 행동 한적도 없는데 막 쓰니 너 내 남친이야~ 하는 애도 잇고 너가 내 남친이엿음 좋겟다 한 애도 잇고 내가 좀 손이 큰편이라 나랑 손잡고 커플인척 사진찍자고 하기도 하고 내 친구랑 잇음 막 쓰니랑 ㅇㅇ이랑 넘 어울린다~~~ ㅇㅈㄹ하고.... 확실히 머리 자르기 전 후로 애들 대우가 달라 관심도 많이 받아서 솔직히 좋은데 좀 씁쓸해 내가 숏컷 안햇음 이런 대우 못받을 수도 잇단 거잖어... 그냥 갑자기 기분이 멜랑꼴리해서.. 하소연 할 수 잇는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