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같이 사는 엄마는 제가 무조건 이해를 해야만 하는 대상이고 엄마는 절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안해요 힘들다고 해도 참으라고만 하십니다. 대화를 하자고 하시지만 그냥 자기 얘기만 하세요. 동생도 저와는 가족이 아닙니다 어릴적부터 떨어져 살아서. 걔는 예 그냥 가족이 아닙니다.
엄마는 제편이 아닙니다. 저한테 일이 있을때 제편에 서서 저를 위로해주시는 분이 아니세요. 친구도 별로 없고 그렇다고 친구한테 나 너무 외로우니 나한테 사랑을 쏟아줘라 할수도 앖잖아요?
그냥 저는 저밖에 없습니다. 제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람도 없어요 모두 저를 하찮게만 여깁니다. 아무도 저를 사랑한 적이 없어서 사랑받는 느낌이 뭔지 몰라요 제가 저를 사랑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거에요 그건? 아무리 찾아봐도 그냥 이해안가는 말들만 나와서... 자기를 사랑한다는게 무슨 말일까ㅛ 어떻게 하는건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세상에 제편이 한명도 없어요
엄마는 제편이 아닙니다. 저한테 일이 있을때 제편에 서서 저를 위로해주시는 분이 아니세요. 친구도 별로 없고 그렇다고 친구한테 나 너무 외로우니 나한테 사랑을 쏟아줘라 할수도 앖잖아요?
그냥 저는 저밖에 없습니다. 제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람도 없어요 모두 저를 하찮게만 여깁니다. 아무도 저를 사랑한 적이 없어서 사랑받는 느낌이 뭔지 몰라요 제가 저를 사랑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거에요 그건? 아무리 찾아봐도 그냥 이해안가는 말들만 나와서... 자기를 사랑한다는게 무슨 말일까ㅛ 어떻게 하는건가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