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아이비2019.09.30
조회178

항구를 비롯해 공항과 바다 그리고, 산책로등을

아주 즐겨 애용하며 자주 가는편입니다.

오죽하면 한달에 비행기를 10번정도 탄 적도

있었습니다.


경비행기를 처음 탈때는 다소 두렵기도 했지만

낡아서 바람이 들어오는 경비행기를 탄 후로는

그 어떤 것도 무섭지 않게 되더군요.

문 틈으로 강한 바람이 들어 오는데 추워서 정말

아주 곤혹스러웠습니다.


언젠가는 헬기를 탔는데, 난방이 되어 정말 

좋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오늘은  BC Islands 가는 항구 풍경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시미와 롤 먹방 사진도 등장 합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항구에서도 제철 과일을 팔고 있더군요.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다양한 과일들이 많은데 제가 좋아하는 건, 바로 제일 좌측에 있는

블랙베리입니다.

정말 달콤합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여기저기 여행용 캐리어를 내려 놓고 훼리를 기다리는 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배만 보면 제 보트가 생각이 납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야외 테라스에서 오가는 이들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걸

유난히 백인들은 좋아 하더군요.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어디를 가나 기념품점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여기도 원주민들의 다양한 문양을 소재로 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는데 정작 사고 싶은 건 하나도 보이지 않더군요.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사면 나중에 다 짐만 되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둘러보는 이들은 많은데 정작 구입 하는 이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점심이 30불이고, 에피타이저와 디저트,음료를 마시면 

족히, 60불은 나오겠네요.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항구에도 아주 작은 공원이 있는데 공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스타벅스 커피숍이 다른데와는 분위기가 다른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갤러리라고는 하지만 거의 기념품 샵입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제가 보기에는 거의 잡화점 같은 분위기입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여기도 잡화점인데 샌드위치를 비롯해서 커피까지

다양하게 팔더군요.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저도 이 잡화점에 들러 샌드위치와 물을 샀는데 물은 3불,

샌드위치는 계란 샌드위치인데 7불해서 10불입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저녁에는 롤과 사시미를 먹었습니다.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맨 왼쪽부터 문어,참치뱃살,현지 사케이 연어,참치,

일반 양식연어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엘로우 테일 (방어)를 제일 좋아

하는데 없어서 아쉽네요.


먹방으로 살포시 마무리 해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