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도 못자고 안좋은 꿈들만 꾸고 그래서 정신과 치료받으면서 수면제도 먹고 그랬는데 이젠 그때보단 좀 나은거 같다
아마 올해 6월달쯤이었나 아무튼 많이 더울때였는데
니가 뭐때문에 내생각나서 연락해봤다고 카톡을 했었는데
내가 그때 진짜 매몰차게 말하면서 다시연락하지마라고
아마 남자친구가 있는걸로아는데 그 남자친구한테도 못할짓이라고 내가 니 남자친구였다면 정말 화날거라고 그러면서 다시 연락하지마라 그랬지
내 나름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그게 맞는 행동이라고 생각했거든
그 뒤로 신경안쓸랬는데 자꾸 생각나네
난 자만하진않아도 항상 자존감 넘치는 사람이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 하려했는데, 핑계같겠지만 많이 힘들때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해소해버려서 살이 좀 쪄버렸고 그래서 인지 이젠 자존감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없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혼자있는거같고 그러네
생각해보면 우린 어디 놀러가지는 않았어
오래만났는데 너나 나나 둘다 게임을 좋아해서 기념일도 크리스마스같은날도 항상 피씨에 있었지
어디 놀러가서 사진도 많이찍고 남겨둘껄 그랬다
너랑 헤어지고나서 게임이 내 유일한 취미였고 심하다 싶을정도로 했었는데 계속하려니까 니생각이 너무많이나서 못하겠더라 덕분에 끊었지
너무 오락가락 말을했네
니성격은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그럴 성격이 아니니까 항상 잘지낼거라 생각해
그때 니가 연락했을땐 내가 일부러 매몰차게 밀어냈는데 너무 말을 심하게했나 싶기도하고 그래서 미안하기도 하네
아 또하나 내가 후회하는게 항상 넌 싸우고나면 니가 뒤돌아서 가더라도 잡아서 안아달라했었지 그러면 풀릴거라고
난 알겠다고 하면서도 또 막상싸우면 너무 화나고 머리가 정리도 안되고 그래서 그게 안되더라 우리 진짜 많이 싸웠는데 매번 니가 나한테 다가와줬지
그렇게 자존심세우지 않아도 될 문제였는데 성격이 지랄맞아서 너 우는모습을 결국 보게만들었나보다
한번이라도 내가먼저 붙잡아서 안아줄껄 미안하다 해줄껄 하는 생각, 후회가 너무 많이 들더라
미친놈 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 같은데
니가 잘지내길 바라면서도 내가 그때 힘들었던거 보다 훨씬 더 힘들었으면 하는 뱌램도 있고 또 니가 다시 나한테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도 솔찍히 조금은 있는거 같아 아직
그냥 이말이 하고싶었는데 난 생각보다 쫄보고 겁쟁이라 직접하지는 못해서 이런곳이나마 남겨보려고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니가 이걸 볼지 모르겠지만 아마 닉네임만 봐도 내가 누군지 알겠지?
2018년 6월달에 이별통보를 받았고 그게 벌써 일년이 넘었네
한동안 잠도 못자고 안좋은 꿈들만 꾸고 그래서 정신과 치료받으면서 수면제도 먹고 그랬는데 이젠 그때보단 좀 나은거 같다
아마 올해 6월달쯤이었나 아무튼 많이 더울때였는데
니가 뭐때문에 내생각나서 연락해봤다고 카톡을 했었는데
내가 그때 진짜 매몰차게 말하면서 다시연락하지마라고
아마 남자친구가 있는걸로아는데 그 남자친구한테도 못할짓이라고 내가 니 남자친구였다면 정말 화날거라고 그러면서 다시 연락하지마라 그랬지
내 나름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그게 맞는 행동이라고 생각했거든
그 뒤로 신경안쓸랬는데 자꾸 생각나네
난 자만하진않아도 항상 자존감 넘치는 사람이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 하려했는데, 핑계같겠지만 많이 힘들때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해소해버려서 살이 좀 쪄버렸고 그래서 인지 이젠 자존감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없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혼자있는거같고 그러네
생각해보면 우린 어디 놀러가지는 않았어
오래만났는데 너나 나나 둘다 게임을 좋아해서 기념일도 크리스마스같은날도 항상 피씨에 있었지
어디 놀러가서 사진도 많이찍고 남겨둘껄 그랬다
너랑 헤어지고나서 게임이 내 유일한 취미였고 심하다 싶을정도로 했었는데 계속하려니까 니생각이 너무많이나서 못하겠더라 덕분에 끊었지
너무 오락가락 말을했네
니성격은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그럴 성격이 아니니까 항상 잘지낼거라 생각해
그때 니가 연락했을땐 내가 일부러 매몰차게 밀어냈는데 너무 말을 심하게했나 싶기도하고 그래서 미안하기도 하네
아 또하나 내가 후회하는게 항상 넌 싸우고나면 니가 뒤돌아서 가더라도 잡아서 안아달라했었지 그러면 풀릴거라고
난 알겠다고 하면서도 또 막상싸우면 너무 화나고 머리가 정리도 안되고 그래서 그게 안되더라 우리 진짜 많이 싸웠는데 매번 니가 나한테 다가와줬지
그렇게 자존심세우지 않아도 될 문제였는데 성격이 지랄맞아서 너 우는모습을 결국 보게만들었나보다
한번이라도 내가먼저 붙잡아서 안아줄껄 미안하다 해줄껄 하는 생각, 후회가 너무 많이 들더라
미친놈 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 같은데
니가 잘지내길 바라면서도 내가 그때 힘들었던거 보다 훨씬 더 힘들었으면 하는 뱌램도 있고 또 니가 다시 나한테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도 솔찍히 조금은 있는거 같아 아직
그냥 이말이 하고싶었는데 난 생각보다 쫄보고 겁쟁이라 직접하지는 못해서 이런곳이나마 남겨보려고해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