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나이가 26살 입니다. 여자친구는 24살이구요. 양가 부모님 허락맡아 동거를 시작한지는 1년 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부모님이 별거 중이십니다. 여자친구는 어머님 한분 계시구요. 제가 어머니 밑에서 일을 하고 있고 어머니께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 차, 주유비, 한번씩 음식도 해결해주시고(쌀이나 햄 등등) 같이 살면서 초반에 다 싸웠구요 이제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먼저 사소한거라도 서운한 게 있으면 먼저 말하고 사과하고 여자친구는 술을 먹으면 화가 가득차버리는 성격떄문에 술도 끊고 담배도 끊었습니다. 서로 같이 1년넘게 살면서 미래얘기 아기를 갖고싶은 마음이 서로 많이 커지고 노력도 하는 중입니다. 이제 부모님이 따로 살다보니까 어머니 밑에서 일을하는 저로써는
어머니를 거의 매일보고 아버지는 거의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조금 뭔가 모를 죄송한 마음때문에 2주에 한번씩은 꼭 밥을 먹었습니다. 장모님과는 진짜 제가 혼자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동생을 키우셨다는 생각때문에 존경심과 엄청 좋으시고 착하신 분이라 제가 믿고 따르고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보다 장모님을 더 많이보고 업체에서 설선물 추석선물 어머니가 따로챙겨주시는 백화점 상품권등 장모님께 정말 많이 생겨드리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이제 문제가 아버지를 볼 때마다 너네 결혼은 언제하냐, 일단 결혼을 하고 사는게 나을꺼다. 등등 계속 만날때마다 결혼얘기를 하셨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앞으로 3년정도 더 준비를 하고 돈을 모으고 하자고 그런식으로 얘기를했는데 계속 만날때 마다 그러셔서 여자친구가 장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장모님께서 내년에 할꺼면 3월 전에 하는게 좋겠다 왜냐하면 이제 그때 쯤 일을 그만두시고 사업을 할것이기때문에 3월에 일 그만두기 전에 결혼을 하는게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서 저와 여자친구는 내년 3월쯤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 말씀을 드리니 너네 사는거 너네가 결정하는거지 그런걸 왜 나한테 묻냐고 결혼 하고싶으면 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저번주 토요일이 친가 할머니 제사라 친가에 갔습니다. 아버지 한테는 그전에 결혼을 한다고 말을했구요. 이제 거기서 고모들이 저를 부르더니 니가 무슨 벌써 장가냐고 나이도 어린데 뭔 벌써 간다고 설치냐고 그런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2-3년은 있다가 가라고 아버지께서 빚도 많고 많은 걸 고모들이 도와주고 지금 아버지께서 살고있는집 제 친여동생이 사는 집 전부 고모가 해줬습니다. 저는 뭐라 말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고모들 때문에 결혼을 미루자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기때문에 여자친구에게는 아버지가 2-3년뒤에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 그 문제 때문에 여자친구와 서먹해지고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께 만나서 밥먹을때 2-3년뒤에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달라고 하고 그냥 아버지만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아죽겠습니다. 중간 중간 일들은 그냥 제껴두고 큰일만 말해서 별로 와 닿지 않으실꺼 같지만 뭐라도 말씀해주세요 그냥 아빠 고모만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장모님께는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고 여자친구는 자꾸 옆에서 불만을 얘기하고 그냥 중간에서 미치겠습니다. 아버지와도 싸웠습니다. 그냥 너무 짜증나서 친가와 아예 안보고 살려고 생각 중입니다. 저한테 해준거 단 하나도 없습니다. 어머니한테 다 받고 어머니가 차라리 그렇게 말했다면 어떻게든 여자친구를 설득하고 여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1년 넘게 살면서 어머니가 모든걸 해줬다는걸 그냥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제가 지금 나이가 26살 입니다. 여자친구는 24살이구요. 양가 부모님 허락맡아 동거를 시작한지는 1년 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부모님이 별거 중이십니다. 여자친구는 어머님 한분 계시구요. 제가 어머니 밑에서 일을 하고 있고 어머니께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 차, 주유비, 한번씩 음식도 해결해주시고(쌀이나 햄 등등) 같이 살면서 초반에 다 싸웠구요 이제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먼저 사소한거라도 서운한 게 있으면 먼저 말하고 사과하고 여자친구는 술을 먹으면 화가 가득차버리는 성격떄문에 술도 끊고 담배도 끊었습니다. 서로 같이 1년넘게 살면서 미래얘기 아기를 갖고싶은 마음이 서로 많이 커지고 노력도 하는 중입니다. 이제 부모님이 따로 살다보니까 어머니 밑에서 일을하는 저로써는
어머니를 거의 매일보고 아버지는 거의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조금 뭔가 모를 죄송한 마음때문에 2주에 한번씩은 꼭 밥을 먹었습니다. 장모님과는 진짜 제가 혼자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동생을 키우셨다는 생각때문에 존경심과 엄청 좋으시고 착하신 분이라 제가 믿고 따르고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보다 장모님을 더 많이보고 업체에서 설선물 추석선물 어머니가 따로챙겨주시는 백화점 상품권등 장모님께 정말 많이 생겨드리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이제 문제가 아버지를 볼 때마다 너네 결혼은 언제하냐, 일단 결혼을 하고 사는게 나을꺼다. 등등 계속 만날때마다 결혼얘기를 하셨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앞으로 3년정도 더 준비를 하고 돈을 모으고 하자고 그런식으로 얘기를했는데 계속 만날때 마다 그러셔서 여자친구가 장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장모님께서 내년에 할꺼면 3월 전에 하는게 좋겠다 왜냐하면 이제 그때 쯤 일을 그만두시고 사업을 할것이기때문에 3월에 일 그만두기 전에 결혼을 하는게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서 저와 여자친구는 내년 3월쯤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 말씀을 드리니 너네 사는거 너네가 결정하는거지 그런걸 왜 나한테 묻냐고 결혼 하고싶으면 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저번주 토요일이 친가 할머니 제사라 친가에 갔습니다. 아버지 한테는 그전에 결혼을 한다고 말을했구요. 이제 거기서 고모들이 저를 부르더니 니가 무슨 벌써 장가냐고 나이도 어린데 뭔 벌써 간다고 설치냐고 그런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2-3년은 있다가 가라고 아버지께서 빚도 많고 많은 걸 고모들이 도와주고 지금 아버지께서 살고있는집 제 친여동생이 사는 집 전부 고모가 해줬습니다. 저는 뭐라 말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고모들 때문에 결혼을 미루자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기때문에 여자친구에게는 아버지가 2-3년뒤에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 그 문제 때문에 여자친구와 서먹해지고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께 만나서 밥먹을때 2-3년뒤에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달라고 하고 그냥 아버지만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아죽겠습니다. 중간 중간 일들은 그냥 제껴두고 큰일만 말해서 별로 와 닿지 않으실꺼 같지만 뭐라도 말씀해주세요 그냥 아빠 고모만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장모님께는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고 여자친구는 자꾸 옆에서 불만을 얘기하고 그냥 중간에서 미치겠습니다. 아버지와도 싸웠습니다. 그냥 너무 짜증나서 친가와 아예 안보고 살려고 생각 중입니다. 저한테 해준거 단 하나도 없습니다. 어머니한테 다 받고 어머니가 차라리 그렇게 말했다면 어떻게든 여자친구를 설득하고 여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1년 넘게 살면서 어머니가 모든걸 해줬다는걸 그냥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