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0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201, (양평동6차현대아파트 상가동) 202호 (양평동3가,양평동 6차 현대아파트) 에 위치한 (주)이레소방이엔지 는 업체에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채용 사이트에 본 회사에 채용공고에 지원을 하였기에 제 이력서를 열람도 하였고 면접을 볼 수 있냐는 제의에 흔쾌히 약속을 하고 오늘 아침 9시에 면접을 다녀왔습니다.회사 여대표와 면접을 본 후 여대표가 본인의 남편이자 같은 대표인 분에게 인사차원에서 사장실로 안내를 하여 들어갔었습니다. 사장은 건성으로 "결혼은 했느냐 얘기 다 들었죠? 연락드리겠습니다" 자기 할 말만 마치더라구요. 그 사이였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와중에 저는 분위기나 환경, 사장 이미지를 파악하던 중 사장 손에 쥐어졌던 제 이력서 대문짝만하게 X가 그어져 있더군요. 그걸 보는데 너무나 기분이 상당히 불쾌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면접관 손에 쥐어진 자신의 이력서에 낙서나 X를 그었다던가 아님 접는다던가 등 회사들은 돈주고도 살 수 없는 자신의 이력서를 함부로 대하는것에 대해 어떠하십니까?
내 이력서에 X라고 낙서한것에 대해 불쾌함을 토로합니다.
(15010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201, (양평동6차현대아파트 상가동) 202호 (양평동3가,양평동 6차 현대아파트) 에 위치한 (주)이레소방이엔지 는 업체에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채용 사이트에 본 회사에 채용공고에 지원을 하였기에 제 이력서를 열람도 하였고 면접을 볼 수 있냐는 제의에 흔쾌히 약속을 하고 오늘 아침 9시에 면접을 다녀왔습니다.회사 여대표와 면접을 본 후 여대표가 본인의 남편이자 같은 대표인 분에게 인사차원에서 사장실로 안내를 하여 들어갔었습니다. 사장은 건성으로 "결혼은 했느냐 얘기 다 들었죠? 연락드리겠습니다" 자기 할 말만 마치더라구요. 그 사이였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와중에 저는 분위기나 환경, 사장 이미지를 파악하던 중 사장 손에 쥐어졌던 제 이력서 대문짝만하게 X가 그어져 있더군요. 그걸 보는데 너무나 기분이 상당히 불쾌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면접관 손에 쥐어진 자신의 이력서에 낙서나 X를 그었다던가 아님 접는다던가 등 회사들은 돈주고도 살 수 없는 자신의 이력서를 함부로 대하는것에 대해 어떠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