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요? 그렇군요!~

행복이야기2019.09.30
조회519

 

- 아~ 그래요? 그렇군요! - 어느 식당에서 식사하는데 손님이 주인을 부르더니국이 식었으니 따뜻한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주문합니다.  주인은 미안하다 말하고는 따뜻한 국으로 갖다 줍니다.얼마 있으려니 또 그 손님이 주인을 부릅니다.  이번에는 상에 없는 반찬을 주문합니다.아마 고추장을 주문하는 듯하였습니다.주인은 미소를 지우지 않고 고추장을 갖다 줍니다.  또 그 손님이 주인을 부릅니다.  내가 보아도 보통 까다롭지가 않습니다.  이번에는 무슨 말을 하는가 들어보니주인을 불러놓고 음식에 대하여불평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불평이 어떤 내용인지는 들어오지 않았습니다.그런데 그 주인의 말이 저를 참 행복하게 하였습니다.  “아~ 그래요? 그렇군요!”  손님도 그 말에 조용해졌습니다.여전히 식당 안은 화기애애하였습니다.  물론 식당주인은 영업하는 서비스 정신으로그렇게 말하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 그래요? 그렇군요!’  이 한마디가 얼마나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를깊이 생각게 하였습니다.  ”아~ 그래요? 그렇군요!’  이 말은 상대방이 그럴 수도 있을 것이라는입장에 서 보기가 전제된 말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 보면 그렇게 말하는 것을다 이해할 수는 없다 하여도그래도 내 마음을 추스를 만큼은 될 수 있습니다.  “왜 치약을 뒤에서 차곡차곡 밀지, 앞에 꾹 눌러 놓아요?”라는 말에 “아~ 그래요? 그렇군요!”라고 말해보면싸움 대신에 웃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화나는 말을 할 때 숨을 고르고이 말을 한 번 해보세요.행복의 기적이 거기 있을 것입니다. 
- 좋은글 中 -
------------------------------(카카오톡 공유가능) ↓
엄성된 좋은글,명언 읽어보기 

건강,힐링,성공지혜 알아보기 

"행복이야기" 카톡 친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