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존예파티인 외화.jpgif

ㅇㅇ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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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영화 나쁜 피(Mauvais Sang, 1986, 프랑스)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 '홀리모터스' 등을 만든 

레오카락스 감독의 작품

레오 까락스 감독은 24세의 젊은 나이에 '소년, 소녀를 만나다'를 연출하며 데뷔함.








영상미, 분위기도 압권이지만

여주인공 비주얼들이 존예임






 

 

 

 

명화에서 툭 튀어나온 것 같은 '줄리 델피'


거의 30여년 전 영화인데도 

넘 예뻐서 보다가 멍 때린 장면이 한 두개가 아님 










 

 

 

그리고 인간 복숭아 '줄리엣 비노쉬'


줄리엣 비노쉬를 보고 요즘 '인간 복숭아'라고 부르는건..

예의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진짜 복숭아가 인간으로 환생함 ㄷㄷㄷㄷㄷㄷ










영화로 보면 더 예쁘고

영화 보면서 개안하는 느낌 


둘 다 피부 뽀얗고 청초 그 자체 ㄷㄷㄷㄷ 



















그리고 두 여배우의 최근 











 

 

둘다 아름답게 나이를 먹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