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릴때 공감아니냐 이거

ㅇㅇ2019.09.30
조회229,466

초딩때 아침에 우유나오면 밑에 조그만 숫자로 이거 내 나이야 뭐 약간 요지랄. 그 숫자가 은근 경쟁력 유발함

이건 ㅋ 꼭 뚜껑에 따라마셔야함

이거 왤케 얼려먹었나모름. 아직도그럼. 글고 저건 이빨로 짝! 해서 밑부분 으로 먹어야함

이거 맛 층마다 다를줄알고 조금씩조금씩 긁어먹었는데 어짜피 다 똑디

이거 ㄹㅇ막판에 스프 개남는거 손으로 찍어먹든가 해야함. 집에있을땐 ㄹㅇ걍 개털어먹는데 밖에서 먹으면 손으로 소심하게 찍어서 안먹는척 개빨리먹음

못밤

댓글 170

ㅇㅇ오래 전

Best이거 요즘도 있나 모르겠네 되게 좋아했었는데 ㅜㅜ

페북꺼져오래 전

알껌바 아는 애 있냐ㅜㅜㅜ 그거 막대 플라스틱이여서 플라스틱 안에 껌 들어 있었는데ㅜ

ㅇㅇ오래 전

이거 아는 사람 없어?? 겉에 바나나 젤리에다가 까먹는 바나나 애스큄..

지나가는사람오래 전

베댓에 있는것들 동생이 졸업한 중학교 가판대(?) 앞에 아직도 팔아서 가끔 사먹어봄

ㅇㅇ오래 전

그거 알아? 이거 바퀴벌레 오줌으로 만들었대!!! 라는 소리 듣고 잘 안먹음

여자임오래 전

ㅋㅋㅋ진짜 이런 거 보면 나만 그럴 줄 알았는데 세상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음 ㄹㅇ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나 1994년에 한국 떠났는데, 내가 아는 과자가 별로 없음.

ㅇㅇ오래 전

500컵 생각나는 사람?

ㅇㅇ오래 전

우산모양 초콜릿아는사람?

망조오래 전

사람들 안나올까봐 어지간히 걱정되나보나..내부에서도 자꾸 동원한다고 불만많다 들었는데. --;

30오래 전

어릴때 과자사먹고 따조모으는 재미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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