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이혼가정에서 자랐고 주변 친척이나 친구들도 다 저랑 비슷한 환경이라 영원한 사랑이나 결혼에 대한 로망이나 이상은 전혀 없었어요
이제 23살인데 짧지않은 연애 두번 거기에 서로 좋아죽던 첫사랑과 끝나고부턴연애가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연애할땐 그렇게 행복해도 헤어지는건 한순간이구나 싶고 딱 사랑했던만큼 헤어지고 힘들기도 했어서.. 저는 결혼 할 생각도 없고 한다해도 어리다보니 너무 먼 얘기라 연애를 시작할때 행복할 것보단 어차피 이사람이랑도 일년을 만나든 십년을 만나든 결국 헤어질텐데 이런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해어질거면 나중에 덜힘들게 덜 사랑하고 덜 행복하려하고 그러다 결국 상대가 지쳐 떠나가면 또 후회하고 힘들어하고 그렇게 이별로 힘들어하면 또 다시 사랑을 하기가 무섭고 계속 반복이에요...
다들 연애할때 어떤 마음으로 하시나요?...
어차피 헤어질건데 다 왜 만나세요?
이제 23살인데 짧지않은 연애 두번 거기에 서로 좋아죽던 첫사랑과 끝나고부턴연애가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연애할땐 그렇게 행복해도 헤어지는건 한순간이구나 싶고 딱 사랑했던만큼 헤어지고 힘들기도 했어서.. 저는 결혼 할 생각도 없고 한다해도 어리다보니 너무 먼 얘기라 연애를 시작할때 행복할 것보단 어차피 이사람이랑도 일년을 만나든 십년을 만나든 결국 헤어질텐데 이런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해어질거면 나중에 덜힘들게 덜 사랑하고 덜 행복하려하고 그러다 결국 상대가 지쳐 떠나가면 또 후회하고 힘들어하고 그렇게 이별로 힘들어하면 또 다시 사랑을 하기가 무섭고 계속 반복이에요...
다들 연애할때 어떤 마음으로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