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다차단

ㅇㅇ2019.09.30
조회2,431
이젠 진짜 안녕
나는 할만큼 했다 생각한다.

이젠 진짜 다차단 해서 너가 할말있으면
고작 지하철로 환승도 안해도될 거리인데
니가 나처럼 찾아오겠지

10월부턴 정신없이 바쁘고 행복해지려고
진짜 이젠 끝이다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