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롭감독이 키워낸 선수들.JPG

ㅇㅇ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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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 훔멜스


-08년 도르트문트의 감독으로 부임한 위르겐 클롭은 마츠 훔멜스를 주전 센터백으로 기용했습니다. 유망주였던 훔멜스는 클롭을 만난 이후 기량이 급성장하며 분데스리가 최고의 센터백으로 성장했으며 리그 2연패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을 이끌어냈습니다.


 


마르셀 슈멜처


-마르셀 슈멜처는 08년 클롭감독의 부임이후 데데의 부상을 틈타 주전 레프트백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도르트문트의 분데스리가 2연패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을 이끈 슈멜처는 현재까지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중이며 팀의 주장을 맡기도 했었습니다. 


 

마리오 괴체


-괴체는 09년 클롭의 아래에서 도르트문트 1군으로 데뷔했고 이후 팀의 주전으로 성장하며 도르트문트의 분데스리가 2연패,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의 주역으로 맹활약 했습니다. 훗날 괴체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독일의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을 확정짓는 결승골을 터트리기도 했습니다.


 

우카시 피스첵


-2010년 여름, 클롭은 헤르타 베를린으로부터 이 폴란드출신의 라이트백을 이적료없이 자유계약으로 영입했습니다. 피스첵은 도르트문트에 입단하자마자 주전 라이트백을 차지하며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현재까지도 도르트문트의 라이트백 자리를 단단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카가와 신지


- 2010년 여름, 위르겐 클롭은 이 일본 선수를 세레소 오사카로부터 단돈 35만유로, 즉 한국돈으로5억원이라는 헐값에 도르트문트로 데려왔습니다. 카가와는 입단하자마자 리그 최고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도르트문트의 분데스리가 2연패를 주도 했고 2012년 여름 16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습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010년 여름, 클롭은 폴란드클럽 레흐 포즈난으로부터 레반도프스키를 단돈 400만 유로에 영입했습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후 분데스리가 2연패의 주역이 되었으며 12~13시즌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4골을 터트리는 괴력을 선보이며 도르트문트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을 이끌었고 이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해 분데스리가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용병이 되었습니다.



 

일카이 권도간


-2011년 여름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한 클롭은 주전 미드필더 누리 사힌을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잃었고 뉘른베르크로부터 550만유로의 이적료로 권도간을 영입했습니다. 권도간은 사힌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며 분데스리가 우승과 포칼컵 우승을 이끌며 훗날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습니다.


 


피에르 오바메양


-2013년 1300만 유로의 이적료로 프랑스의 생테티엔으로부터 영입된 오바메양은 분데스리가 데뷔전이었던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이후 도르트문트 구단 역사상 용병 최다 득점자에 오른 오바메양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로 이적했습니다.


 

알렉산더 아놀드


-리버풀의 감독으로 부임한 클롭은 16년 여름 유소년팀에 소속되어있던 아놀드를 1군으로 불러올렸습니다. 데뷔시즌 첫해 아놀드는 리버풀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고 2018~2019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주역으로 맹활약하며 세계 최고의 라이트백으로 성장했습니다. 


 


앤드류 로버트슨


- 2017~2018시즌을 앞두고 클롭은 리버풀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레프트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헐시티로부터 10m의 이적료에 로버트슨을 영입합니다. 로버트슨은 리버풀에 입단하자마자 레프트백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으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다음해 로버트슨은 클롭과 함께 유럽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사디오 마네


-클롭은 2016년 여름 이 세네갈인 공격수를 34m의 이적료에 사우스햄튼으로부터 영입했습니다. 클롭은 도르트문트시절부터 마네를 주목했었다고 밝혔으며 마네는 클롭의 지도 아래에 그 기대에 부응하듯 이적 첫해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며 리그 최고의 윙어로 성장했습니다. 2018~2019시즌엔 득점왕을 차지하며 리버풀의 리그 준우승을 이끌었고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선 리버풀의 우승 주역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