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ific ocean 이 마주 보이는 곳에 아주 작은 공원 하나가있습니다.달랑 벤치 두 개가 있는 곳인데, 사슴이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고 있었습니다.저도 잠시 서서 그 평화로운 풍경에 푹 젖어 보았습니다.Alder Park 라는 곳인데 , 아마도 자작나무과에 속하는나무가 아닌가 합니다.꽃이피는 나무인데 꽃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마치 길게 늘어트린 귀걸이 모양의 꽃이 피는 나무로생각이 듭니다.한 발씩 아주 조금씩 다가가는데도 워낙 예민한 동물인지라금방 자리를 옮겨 버리더군요.유튜브 영상을 보면 사슴들이 사람을 잘 따르는 것도 자주보았는데, 여기 사슴들은 상당히 예민한 것 같습니다.혼자 벤치에 잠시 앉아 있는데 커플들이 점심을 싸들고오는 모습을 보고는 제가 슬그머니 자리를 피해 주었습니다.두 사람이 앉으니 바다와 함께 너무 잘 어울리는 것같았습니다.그럼, 작지만 아름다운 공원으로 가 볼까요.오른쪽 부둣가에서 홀로이 낚시를 하는 여성이 보이네요.그런데, 문제는 낚싯대를 바짝 세우고 있는 걸 보니,왕초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3층 집을 짓는데 꼴랑 두 명이서 공사를 하더군요.동네가 작아서 일손이 부족한건지 , 어쩐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전기선은 보통 저렇게 세선인데, 가운데 선이 마이너스,양쪽이 플러스입니다.플러스는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 놓았고 , 마이너스 선은 노란색으로표시를 해서 다소 독특합니다.가정집 같은데 모텔이네요.말라뮤트 한마리가 어슬렁 거리길래 다가갔더니,겁이 많아서인지 도망을 가네요.저 섬이 마치 밤섬 같은데 탐이 나네요.저 섬 하나만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낚시하는 여성에게 갈려고 했더니, 개인 선착장이라 들어가는 입구가 없더군요.정말 작은 공원입니다.저 나무가 ALDER 나무인 것 같은데 가을 단풍이한창입니다.저렇게 작은 공원 보셨나요? ㅎㅎ사슴 한 마리가 가을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운 모습으로풀을 뜯어먹고 있었습니다.자세한 모습은 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제가 자리를 비켜 주었더니 , 커플이 투고해 온 음식을 먹으며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야생화인데 아주 특이했습니다.마치 주머니를 달고 있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뜬금없이 개인 집 앞에 이 표지판이 붙어 있네요.저 건너편으로 한번 가야 하는데 빙 돌아서 먼 거리를 가야 한다고하네요.언제 한번 건너가서 동네 풍경을 조사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저 맞은편이 상당히 궁금합니다.이 동네에 왜가리가 많네요.워낙 먹거리가 많아서일까요?가건물 같은데 전형적인 방갈로 모습입니다.의자들과 바비큐와 바다를 감상하는 구조로 꾸며져 있습니다.다른 분들도 저 맞은편이 궁금하시죠? ㅎㅎ그 궁금증을 조만간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제가 조금 더 다가가자 왜가리가 꽥꽥 소리를 지르며어디론가 날아가더군요.아마도 성질이 났나 봅니다.저기가 먹이가 많은 곳인가 봅니다.방해를 해서 조금 미안하네요.
알래스카" 사슴이 노니는 풍경 "
Pacific ocean 이 마주 보이는 곳에 아주 작은 공원 하나가
있습니다.
달랑 벤치 두 개가 있는 곳인데, 사슴이 한가로이 풀을 뜯어
먹고 있었습니다.
저도 잠시 서서 그 평화로운 풍경에 푹 젖어 보았습니다.
Alder Park 라는 곳인데 , 아마도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꽃이피는 나무인데 꽃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마치 길게 늘어트린 귀걸이 모양의 꽃이 피는 나무로
생각이 듭니다.
한 발씩 아주 조금씩 다가가는데도 워낙 예민한 동물인지라
금방 자리를 옮겨 버리더군요.
유튜브 영상을 보면 사슴들이 사람을 잘 따르는 것도 자주
보았는데, 여기 사슴들은 상당히 예민한 것 같습니다.
혼자 벤치에 잠시 앉아 있는데 커플들이 점심을 싸들고
오는 모습을 보고는 제가 슬그머니 자리를 피해 주었습니다.
두 사람이 앉으니 바다와 함께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럼, 작지만 아름다운 공원으로 가 볼까요.
오른쪽 부둣가에서 홀로이 낚시를 하는 여성이 보이네요.
그런데, 문제는 낚싯대를 바짝 세우고 있는 걸 보니,
왕초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3층 집을 짓는데 꼴랑 두 명이서 공사를 하더군요.
동네가 작아서 일손이 부족한건지 , 어쩐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전기선은 보통 저렇게 세선인데, 가운데 선이 마이너스,
양쪽이 플러스입니다.
플러스는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 놓았고 , 마이너스 선은 노란색으로
표시를 해서 다소 독특합니다.
가정집 같은데 모텔이네요.
말라뮤트 한마리가 어슬렁 거리길래 다가갔더니,
겁이 많아서인지 도망을 가네요.
저 섬이 마치 밤섬 같은데 탐이 나네요.
저 섬 하나만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낚시하는 여성에게 갈려고 했더니, 개인 선착장이라 들어가는
입구가 없더군요.
정말 작은 공원입니다.
저 나무가 ALDER 나무인 것 같은데 가을 단풍이
한창입니다.
저렇게 작은 공원 보셨나요? ㅎㅎ
사슴 한 마리가 가을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풀을 뜯어먹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모습은 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자리를 비켜 주었더니 , 커플이 투고해 온 음식을 먹으며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야생화인데 아주 특이했습니다.
마치 주머니를 달고 있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
뜬금없이 개인 집 앞에 이 표지판이 붙어 있네요.
저 건너편으로 한번 가야 하는데 빙 돌아서 먼 거리를 가야 한다고
하네요.
언제 한번 건너가서 동네 풍경을 조사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저 맞은편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이 동네에 왜가리가 많네요.
워낙 먹거리가 많아서일까요?
가건물 같은데 전형적인 방갈로 모습입니다.
의자들과 바비큐와 바다를 감상하는 구조로
꾸며져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 맞은편이 궁금하시죠? ㅎㅎ
그 궁금증을 조만간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더 다가가자 왜가리가 꽥꽥 소리를 지르며
어디론가 날아가더군요.
아마도 성질이 났나 봅니다.
저기가 먹이가 많은 곳인가 봅니다.
방해를 해서 조금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