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미녀 스타,‘깜찍 똥머리’ 차림 등장 화제

빨간장미2006.05.25
조회4,809
p { margin: 5px 0px }
할리우드 미녀 스타,‘깜찍 똥머리’ 차림 등장 화제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59회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에 한 미모의 할리우드 스타가 깜찍한 똥머리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21살의 제나 말론.

제나 말론은 지난 23일, 영화 '바벨'이 칸 영화제 프리미어 행사에 초청되어 레드카펫을 밟게 된 것.

특히 제나 말론 특유의 동안의 얼굴과 국내 드라마 '마이걸'의 이다해를 연상케 하는 한쪽 머리에 땋은 일명 '똥머리'를 하고 나타나 많은 취재진들과 팬들에게 “귀엽고 앙증맞은 저 스타가 누구냐”며 큰 주목을 받았다고.

아직도 앳된 얼굴로 10대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그녀가 사뿐 사뿐 레드 카펫위로 걸어오는 모습은 마치 귀여운 소녀 모델의 cf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

이번에 주목을 받은 제나 말론은 그동안 돈 크라이 마미 (1996년), 스텝맘 (1998년), 치터스 (2000년), 라이프 애즈 어 하우스 (2001년),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릴랜드 (2003년), 콜드 마운틴 (2003년), 세이브드! (2004년) 등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으로 주목 받아온 할리우드 아이돌 스타. 이젠 성인으로 성장해, 배우로서도 연기력을 검증받은 스타로 성장했다.

게다가 이번 칸 영화제를 계기로 전 세계 인들에게 보다 더 큰 주목을 받을 예정이어서 향후 활약상이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