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29살입니다.
아이는 5살 28개월 어린아이둘이예요.
남편은 제작년부터 사이트에서 ㅌㅌ하고
대출까지 600이상하고 배팅해서 딴금액으로 갚고
시댁에서 갚고 안한다고 하겠다는 사람이
혹시나가 역시나요 계속 하고 있었어요
남편이 꾸준하게 일을 하는것도 아니였고
시댁에서 돈을 준다는건 알고있었고
일 안하는 9개월동안에도 하고있었드라구요.
한달전 ㅌㅌ하는걸 걸려서 양가쪽에 이혼한다그랬더니 애들봐서라도 이혼하지말라고
여자혼자 어떻게 애키우냐. 이번한번만 봐주고 한번 더
그러면 이혼해라. 애들생각해서 한번더 참았고
남편은 미안하다는말과함께 일해서 넌쓰고싶은거 쓰고 먹고싶은거 먹지않냐, 난 월급받으면서 제대로 용돈못받았다. 주장하여서 내가 돈번걸로 넌 처먹고 그래왔고 돈주면 토토하는데 내가 뭐하러주냐고. 그러고 너한테 돈 안준거아니고 달마다 돈 준건 생각도 안하냐 . 얘기하다 또 하면 양육권친권 다 나한테 넘기라했더니 알겠답니다. 그런데
그새를 못참고 또 하드라구요. 심지어 아이가 입원해있는데 병실안에서도 하였네요.
이번에 남편 또 했으니 이혼한다. 제 생각말리지말라하였더니 시댁에선 애는누가키우냐. 애들불쌍해서 어떡하냐그래서 저런것도 아빠라고 없는게 낫다하였구 친정에선 하지말라그러십니다.. 니가 선택한결혼인데 책임져야하지않냐고.
전 미쳐버릴거같네요. 남편은 그냥 미안해. 이말뿐. 말뿐.
이혼을 하려하면 저 혼자 아이둘 키울수있을까요.
그 동안 제가 4대보험가입안되어 있는곳에서
일해서 생활비 벌었구요. 가끔 대타나가 애들 장난감사주거나 그랬구요. 지금까지 그랬지만 이제는 다른직장을 구해야할거같아요.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랑 더 행복할까요
도박하는 남편.
아이는 5살 28개월 어린아이둘이예요.
남편은 제작년부터 사이트에서 ㅌㅌ하고
대출까지 600이상하고 배팅해서 딴금액으로 갚고
시댁에서 갚고 안한다고 하겠다는 사람이
혹시나가 역시나요 계속 하고 있었어요
남편이 꾸준하게 일을 하는것도 아니였고
시댁에서 돈을 준다는건 알고있었고
일 안하는 9개월동안에도 하고있었드라구요.
한달전 ㅌㅌ하는걸 걸려서 양가쪽에 이혼한다그랬더니 애들봐서라도 이혼하지말라고
여자혼자 어떻게 애키우냐. 이번한번만 봐주고 한번 더
그러면 이혼해라. 애들생각해서 한번더 참았고
남편은 미안하다는말과함께 일해서 넌쓰고싶은거 쓰고 먹고싶은거 먹지않냐, 난 월급받으면서 제대로 용돈못받았다. 주장하여서 내가 돈번걸로 넌 처먹고 그래왔고 돈주면 토토하는데 내가 뭐하러주냐고. 그러고 너한테 돈 안준거아니고 달마다 돈 준건 생각도 안하냐 . 얘기하다 또 하면 양육권친권 다 나한테 넘기라했더니 알겠답니다. 그런데
그새를 못참고 또 하드라구요. 심지어 아이가 입원해있는데 병실안에서도 하였네요.
이번에 남편 또 했으니 이혼한다. 제 생각말리지말라하였더니 시댁에선 애는누가키우냐. 애들불쌍해서 어떡하냐그래서 저런것도 아빠라고 없는게 낫다하였구 친정에선 하지말라그러십니다.. 니가 선택한결혼인데 책임져야하지않냐고.
전 미쳐버릴거같네요. 남편은 그냥 미안해. 이말뿐. 말뿐.
이혼을 하려하면 저 혼자 아이둘 키울수있을까요.
그 동안 제가 4대보험가입안되어 있는곳에서
일해서 생활비 벌었구요. 가끔 대타나가 애들 장난감사주거나 그랬구요. 지금까지 그랬지만 이제는 다른직장을 구해야할거같아요.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랑 더 행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