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할께요. 양해 해주세요. 말그대로 앞뒤상황 똑! 잘라먹고 마치 나도 알고있는냥 일 시켜요.즈~연허! 다른일을 하고 있는데 OO씨. 출력좀 해줘요~목록에 보면 출력할게 없음.내가 출력할거리를 만들어서 출력해줘야함.분명 A를 출력하랬는데 B는 어딨냐고 찾음. 다시 B 출력. 그리고 다시 C를 찾음. 이럴꺼면 한번에 시키지 왔다갔다 똥개훈련도 아니고.난 스무고개 하는줄...내일도 바빠 디지겠는데...(영업직이라 시간,분초와의 싸움이라 제 업무 하면서 시간날때 틈틈이 해주는거에요) 처음엔 이런일이 빈번해서 이젠 알아서 찾을만한거같이 다~~같이 주면.이건 또 필요없다고함....(하...) 그리고...계속 바꿈!이렇게 했다 바꾸고 출력. 저렇게 했다가 다시 출력.아차차차! 이것도 있어 바꿔줘! 다시 출력. 진짜 대한민국 나무는 니가 다 소비하는구나 생각이 듬.출력물의 무한대....나중엔 결국 10건 출력하면 1건만 사용. (1건당 종이사용 40~50장) 그리고 분명히 말 안했는데 말했다고 자꾸 우김.나이 안많음. 걍 마인드 꼰대고 내머리속 지우개는 백만개 있는 사람.결국 기억하고 있는 나만 거짓말쟁이됨. 책상옆에 녹음기를 달아놓을까 생각도 함.이것도 너무 상습적이라 업무 들어올때마다 영화 메멘토 주인공처럼 종이 빼곡 지가 했던말 내가 그대로 적어놓고 나중에 또 아니라고 우길때 한번 그대로 읊어준적 있음. 읊퍼주니까 아~맞아 그랬지~ 이러고 걍 넘어감. 자기가 잘못한건 아무일도 아니고 내가 지 말 못알아먹어주면 난 대역죄인됨. 라떼는말야~엄청 운운하고 자기가 최고인냥 거들먹거리고 우쭐해하는 꼬라지 진짜 토악질 나옴. 한번은 내가 상사에게 너무 열뻣쳐서 직언한적이 있었는데 기분 엄청 상해함.나에게 딴지를 걸어? 너무 맞는말이라 할말을 없게 만드는 너란 사람 혐오한다라는 눈빛으로 날 쳐다보고 남잔데 기지배처럼 꽁한구석 엄청 많아서엄청 작은일로 기분 잘 상해함.다음날 다음주 한달뒤에도 삐쳐있어서 퉁퉁 거림. 이젠 저인간 그림자만 봐도 소름끼치네요. 175
개똥같이 말하고 찰떡같이 알아듣길 원하는 상사...
음슴체로 할께요. 양해 해주세요.
말그대로 앞뒤상황 똑! 잘라먹고 마치 나도 알고있는냥 일 시켜요.
즈~연허! 다른일을 하고 있는데
OO씨. 출력좀 해줘요~
목록에 보면 출력할게 없음.
내가 출력할거리를 만들어서 출력해줘야함.
분명 A를 출력하랬는데 B는 어딨냐고 찾음.
다시 B 출력. 그리고 다시 C를 찾음. 이럴꺼면 한번에 시키지 왔다갔다 똥개훈련도 아니고.
난 스무고개 하는줄...내일도 바빠 디지겠는데...
(영업직이라 시간,분초와의 싸움이라 제 업무 하면서 시간날때 틈틈이 해주는거에요)
처음엔 이런일이 빈번해서 이젠 알아서 찾을만한거같이 다~~같이 주면.
이건 또 필요없다고함....(하...)
그리고...계속 바꿈!
이렇게 했다 바꾸고 출력. 저렇게 했다가 다시 출력.
아차차차! 이것도 있어 바꿔줘! 다시 출력.
진짜 대한민국 나무는 니가 다 소비하는구나 생각이 듬.
출력물의 무한대....나중엔 결국 10건 출력하면 1건만 사용. (1건당 종이사용 40~50장)
그리고 분명히 말 안했는데 말했다고 자꾸 우김.
나이 안많음. 걍 마인드 꼰대고 내머리속 지우개는 백만개 있는 사람.
결국 기억하고 있는 나만 거짓말쟁이됨. 책상옆에 녹음기를 달아놓을까 생각도 함.
이것도 너무 상습적이라 업무 들어올때마다 영화 메멘토 주인공처럼 종이 빼곡 지가 했던말 내가 그대로 적어놓고 나중에 또 아니라고 우길때 한번 그대로 읊어준적 있음.
읊퍼주니까 아~맞아 그랬지~ 이러고 걍 넘어감.
자기가 잘못한건 아무일도 아니고 내가 지 말 못알아먹어주면 난 대역죄인됨.
라떼는말야~엄청 운운하고 자기가 최고인냥 거들먹거리고 우쭐해하는 꼬라지
진짜 토악질 나옴.
한번은 내가 상사에게 너무 열뻣쳐서 직언한적이 있었는데 기분 엄청 상해함.
나에게 딴지를 걸어? 너무 맞는말이라 할말을 없게 만드는 너란 사람 혐오한다
라는 눈빛으로 날 쳐다보고 남잔데 기지배처럼 꽁한구석 엄청 많아서
엄청 작은일로 기분 잘 상해함.
다음날 다음주 한달뒤에도 삐쳐있어서 퉁퉁 거림.
이젠 저인간 그림자만 봐도 소름끼치네요.